'PGS 7·8' 전 세계 1억 조회…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흥행 질주 작성일 05-22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KC3Yk3Ij8"> <p contents-hash="41d3169d4014abe67bb2c49945eb8d625475728e1274b06f2b205e920ee8a4d6" dmcf-pid="B9h0GE0Cg4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경기 시청 시간 약 500만 시간 달성<br>PGS 7에선 '17게이밍', PGS 8에선 'BB팀' 각각 우승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a1dcb323bcd8a9aa333c1323a3dc4207e15af2e7e6c96696c5219d843fc435" dmcf-pid="b9h0GE0Ck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다 킬 선수는 PGS 7에서 데이트레이드 게이밍(Daytrade Gaming)의 벨모스(Belmoth) 선수가 49킬로 1위를 차지했으며, PGS 8에서는 포레스트 네추럴 게이밍의 키스(KISS) 선수가 48킬을 올렸다. /크래프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THEFACT/20250522145513978xgn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L1f7Tf5j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THEFACT/20250522145513978xgn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다 킬 선수는 PGS 7에서 데이트레이드 게이밍(Daytrade Gaming)의 벨모스(Belmoth) 선수가 49킬로 1위를 차지했으며, PGS 8에서는 포레스트 네추럴 게이밍의 키스(KISS) 선수가 48킬을 올렸다. /크래프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a89ad07ca1c2f93ab569980abe0ba4d9a876d3c312847a3c2586471c99c66ad" dmcf-pid="K2lpHDphjV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조소현 기자]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'펍지 글로벌 시리즈(PUBG Global Series·PGS) 8'에서 EMEA(유럽·중동·아프리카) 지역의 'BB팀'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, PGS 7과 PGS 8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055ac494b8cc3a600faa4a6528730509b9e67b862df99c4ec37e99847369911" dmcf-pid="9VSUXwUlo2" dmcf-ptype="general">PGS 7과 PGS 8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연이어 열렸다. 두 대회는 올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첫 글로벌 대회로,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e6a8a35355836172a67c3bd45bebccb47ed608ce84b36c109a4f9c380794cfa0" dmcf-pid="2fvuZruSg9" dmcf-ptype="general">각 대회에는 글로벌 파트너십 팀 10개,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14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해, 대회당 총상금 30만 달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b3e818edf5b7a0993d0f7623f7f116af1e72ba0412cf29b3e5c11fd1ce3b371" dmcf-pid="V4T75m7voK" dmcf-ptype="general">PGS 7에서는 중국의 '17게이밍'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고, 팀 소속의 샤오디디(Xwudd) 선수가 MVP로 선정돼 현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 PGS 8에서는 BB팀이 우승했으며, 모로독트(Molodoct) 선수가 MVP로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e2d1281c6ae87dc1353fd464e62e6856f63c6ee9f0863da968ab026781a13120" dmcf-pid="f8yz1szTjb" dmcf-ptype="general">두 대회는 지표에서도 흥행을 입증했다. PGS 7과 PGS 8의 누적 시청 시간은 각각 약 263만 시간, 232만 시간을 기록했으며, 합산 시청 시간은 총 495만 시간에 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9ef6701ee8fcf480ef9af82048ebffd6f21b3405249f84addf6d1966f70c38" dmcf-pid="46WqtOqyjB" dmcf-ptype="general">전체 콘텐츠 조회수는 1억회에 달했고,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PGS 7이 34만명, PGS 8이 27만명을 각각 기록했다. 생중계된 총 시간은 PGS 7이 3100 시간, PGS 8이 2700 시간으로 총 5800 시간에 이르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3243927b7c206e0a1b054465d783de1548701efe1d72e4e052d09479b5abac20" dmcf-pid="8PYBFIBWAq" dmcf-ptype="general">'치킨' 획득 수 기준으로는 BB팀, 팀 팔콘스(Team Falcons), 포레스트 네추럴 게이밍(Forest Natural Gaming)이 각각 6회의 승리를 기록하며 최다 치킨 팀으로 이름을 올렸다. 최다 킬 선수는 PGS 7에서 데이트레이드 게이밍(Daytrade Gaming)의 벨모스(Belmoth) 선수가 49킬로 1위를 차지했으며, PGS 8에서는 포레스트 네추럴 게이밍의 키스(KISS) 선수가 48킬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e7d98cfbfb0cdecc98a25815fee8e37d6401ea488b57640a5214175091d5a4e" dmcf-pid="6QGb3CbYa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다음 국제 대회로 국가 대항전 '펍지 네이션스 컵 2025(PNC 2025)'를 오는 7월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.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9705598b8a6c5926c5b1706a50bdb141f9a532149c40feb3235324af2c3a8b" dmcf-pid="P9h0GE0CA7" dmcf-ptype="general">sohyun@tf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" dmcf-pid="Q2lpHDphou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글로벌 기업 절반, 고객 데이터 AI에 활용하고 있어" 05-22 다음 2025 유·청소년 아이스하키 클럽 리그 초등부 개막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