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+유모바일, 생활 밀착형 요금제 확대 작성일 05-22 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0SL9EQW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3a0b32b172363139f3ae4d75093d1948eac2f82a5603e020a141bc7e661e4cf" dmcf-pid="4Tpvo2Dxv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U+유모바일이 실속형 혜택을 강화한 ‘시그니처 요금제’를 통해 가성비를 넘어선 체감형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joongang/20250522145022105chu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V67WN4meW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joongang/20250522145022105chu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U+유모바일이 실속형 혜택을 강화한 ‘시그니처 요금제’를 통해 가성비를 넘어선 체감형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aebdfe4449e219a61e12db715e02be4acec611e5ec656b915565a44ae0fa5db" dmcf-pid="8yUTgVwMWy" dmcf-ptype="general"> 알뜰폰 시장이 저가 중심의 단순 요금 경쟁을 넘어, 실생활 밀착형 혜택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. 그 중심에는 U+유모바일이 있다. 누적 가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인 U+유모바일은 최근 ‘시그니처 요금제’ 시리즈를 통해 ‘알뜰폰은 통신사 멤버십이 없다’는 인식을 깨고, 기존 통신사 멤버십에 버금가는 생활형 혜택을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91956da5690079ab56e36d7bae2ef641ae2b6ad82c5caadd00426f41c205de" dmcf-pid="6WuyafrRWT" dmcf-ptype="general">핵심은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혜택을, 기본 요금제 수준에서 제공한다는 점이다. ‘통신비가 저렴하면 혜택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’는 기존 통념과 달리, U+유모바일은 실용성과 체감 혜택 모두를 고려한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333aed68c6d5d6cfd13c46a88377f2316b8db697db54e76976dcbdfc331b6e" dmcf-pid="PY7WN4meCv" dmcf-ptype="general">대표적인 예가 지난달 출시된 ‘다성비 요금제’다. 이 요금제는 매달 다이소 5천 원 금액권을 제공하면서도,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돼 실속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726a26aac7acc2d6d96dc56398fb2f534d2e2c0d03592c9a6363a2b762e8e5" dmcf-pid="QGzYj8sdTS" dmcf-ptype="general">전국 1,5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다이소는 접근성이 높아 ‘국민 생활 잡화점’으로 불린다. U+유모바일은 과거 업계 최초로 편의점 유심 판매를 도입한 데 이어, 최근에는 다이소에서도 유심 판매도 시작하며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. 유심 구매부터 통신 서비스 이용까지,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한 셈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a1dafeb4d38aad74b021ca11d844340a295e5ab0f3f8b5c42bc262eb615018" dmcf-pid="xWuyafrRhl" dmcf-ptype="general">다성비 요금제 외에도,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취향 기반 요금제 라인업이 시그니처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. 이 요금제들은 대부분 기본 제공량 소진 후에도 사실상 무제한 데이터 구성을 갖추고 있어, 가격 대비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c11ec4c4398f9bc224ba3d1cded7e9fdd210e1b5b9ed99f6c9841d5734b3d1" dmcf-pid="yMcx3CbYyh" dmcf-ptype="general">‘빽다방 요금제’는 매달 아메리카노 4잔 쿠폰을 지급한다. 커피 프랜차이즈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, 월 통신비만 내고 커피값까지 아끼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. 혜택은 25개월간 제공되며, 총 100잔의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faa2e47abd3208b4c04c122e1b2cd5a0a98163e2b4212086dea139d7bd983c" dmcf-pid="WRkM0hKGhC" dmcf-ptype="general">‘이즐 K-패스 요금제’는 국토교통부 대중교통 환급 정책에 유모바일이 자체 지원금을 추가한 형태다. 특히 19~39세 청년층은 교통비와 통신비를 합쳐 매달 반값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크다는 평가다. </p> <p contents-hash="57a65ab00e004f912442d8c9c06373bb6e38dc41ef66d29fe2d6c74f787618b9" dmcf-pid="YeERpl9HhI" dmcf-ptype="general">‘플러스알파 요금제’는 매달 hy(한국 야쿠르트)의 윌 야쿠르트 10병을 제공한다. 매달 윌 야쿠르트를 압도적으로 저렴한 조건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, 가계 소비에 민감한 3040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51de1946a116744897eb33c71f752e9a40ef68246e52f561261f7c5a1b24e2" dmcf-pid="GdDeUS2XyO" dmcf-ptype="general">‘북 플러스알파 요금제’는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와 롯데시네마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. 통신사 멤버십 없이도 도서와 영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어, 문화 소비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8364d005c8dac7b2d1ca02293df0858d50622d1fc710c2721316b0e6d504d1" dmcf-pid="HJwduvVZys" dmcf-ptype="general">알뜰폰 시장은 한동안 ‘가성비’ 하나로 경쟁해왔다. 그러나 최근에는 ‘합리적인 가격은 기본, 어떤 혜택을 주느냐’가 소비자 선택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. 특히 대형 통신사 중심이던 부가 혜택 시장에서, U+유모바일처럼 실생활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세운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503bd0306df77c383e4ae127613fb9b7c4a688ec013e20a3871f13b053deb1" dmcf-pid="XirJ7Tf5ym" dmcf-ptype="general">U+유모바일 관계자는 “고객의 소비 패턴과 실제 생활을 반영한 혜택 중심의 요금제를 통해,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일상 속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ce23d888d4b93ca2bb884238226d201d00b20f28084dc271713bf4dd5b2aa2" dmcf-pid="Znmizy41Wr" dmcf-ptype="general">박시현 인턴기자 park.sihyun1@joongang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중앙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이게 블락이야?” 잇는 박성웅표 호통이 온다‥‘맹감독의 악플러’ 시청률 3점슛 예고 [종합] 05-22 다음 천안아산 강소특구 2단계 특화발전 사업 통과…5년간 국비 100억 확보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