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메가엑스 멤버 7명이 고소…'강제추행 혐의'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 작성일 05-2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yEBFIBW5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f5c87eeefbb717de276a1b4ef7bcbbfc04fa40e6a2cbe3fd45b09b563c6ca6" dmcf-pid="5WDb3CbY1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xportsnews/20250522145526648zbv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9GJ8FJqX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xportsnews/20250522145526648zbv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8b4f3e9c4047b23093a387fbadec3ade6bdc8af1734d70927e2c1328f66d4f0" dmcf-pid="1YwK0hKGG4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그룹 오메가엑스(OMEGA X) 멤버들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소속사 이사가 검찰에 송치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e0a569ec566db02467d8c4310edc43eb528d66faae83e9efd055e8c1568134a" dmcf-pid="tGr9pl9HYf" dmcf-ptype="general">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7일 강제추행 혐의로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사 강모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3523515a458be5b9c3caa93346202d04dbd58f2c607f201f6fade04393b7125" dmcf-pid="FkRHhoHEXV" dmcf-ptype="general">강씨는 오메가엑스 일부 멤버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. 지난 2023년, 오메가엑스는 멤버 11명 중 7명이 강씨를 고소했다. 고소장에는 2022년 9월 해외투어를 위해 남미 한 공항에서 대기하던 멤버들에게 팔짱을 끼거나 포옹하는 식으로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한 점 등이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e52932426dcabdab786222c95900a431c78609d8d22f12c23171a82a0ca931a" dmcf-pid="3EeXlgXDt2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강씨는 오히려 자신이 멤버들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, 지난해 3월 멤버 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. 해당 사건을 수사한 성동경찰서는 같은해 8월 휘찬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8641be78d48fc6a92a21ff98c6c3f2b2831435afdda6a321f638ac6f0e2736" dmcf-pid="0DdZSaZwX9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오메가엑스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이어오다 2023년 5월 상호 합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. 이후 오메가엑스는 같은해 7월 현 소속사인 아이피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ba8aaed0e88c244cda4e3a24b7d436d553f6af3bbdbf46cb994cf2f4840317e" dmcf-pid="pwJ5vN5rt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4a1c9a8695ca661406ad8bc0735feb760d83dfcc8fb5f3beb9b993df3eecf669" dmcf-pid="Uri1Tj1mYb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단순한 농구 드라마 아냐"…박성웅X박수오 휴먼 코미디 '맹감독의 악플러' [종합] 05-22 다음 "딱 1명만 없었다"…MBC, '괴롭힘 의혹' 기캐 3명과 재계약→리스트 공개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