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단순한 농구 드라마 아냐"…박성웅X박수오 휴먼 코미디 '맹감독의 악플러' [종합]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NKi63iByf"> <p contents-hash="0bdff61e0deb3db00f3267d332a23b1e949a5c5c54d742d170ba8495fded9147" dmcf-pid="2j9nP0nbWV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박성웅, 박수오가 뜨거운 코트를 가르고 안방을 찾는다. 극본 공모 당선작의 탄탄한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'맹감독의 악플러'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135aee21622d2a7535bd284595a6148dbb64ed56e2b78c817313584796a3545" dmcf-pid="VA2LQpLKl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3471szmj.jpg" data-org-width="3000" dmcf-mid="P8VgMug2W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3471szm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d32d9cdef13d694a6ee1546f98cbaf5055a8004a6f4f11b6168fd6ecebfcaa" dmcf-pid="fcVoxUo9l9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'맹감독의 악플러'(극본 김담·연출 현솔잎)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박성웅, 박수오와 현솔잎 PD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2ac380aa27c5b668b4a42e21693d61ae2a1a6f12cb496b9d1f5ac243d156d25" dmcf-pid="4GNSwRSgyK" dmcf-ptype="general">'맹감독의 악플러'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(박성웅)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(박수오)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.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최우수상에 빛나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가 현솔잎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, 그리고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33bcba6ab34c71e63f8da0331d958a8e5873ee3725279667ed3daf0036a787" dmcf-pid="8Hjvrevayb" dmcf-ptype="general">현 PD는 작품을 "결코 한팀이 될 수 없을 것같은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가는 이야기"라고 소개했다. "처음에 이 드라마 연출을 맡게 됐을 때 잠이 안 왔다. 농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다. 이걸 어떻게 잘 만들어야할까 고민이 많았다. 그런데 이 극본을 쓴 작가님이 아주 어렸을때부터 농구를 보러다녔던 굉장한 KBL 팬이라더라. 작가님과 얘기하며 대본을 이해하게 됐다. 또 프로농구 감독님이 자문으로 오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"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7b381ce8ae35947da2321ad4b5b84cf4bb1fe2bb0976e622d4c1921ea6e36f" dmcf-pid="6XATmdTNW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농구도 많이 이해하게 됐고, 연출로서 욕심이 있다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KBL에도 관심이 많이 갔으면 좋겠다"고 당부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e47671f83fd3961a28dab0f14f1b66450345019c19e577f029b2ca96a77a1b" dmcf-pid="PZcysJyj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4886lqgq.jpg" data-org-width="2000" dmcf-mid="bgkYInYcC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4886lqg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5b06c4969dd9dbf43194175aec52630ca90b928a9a739abbc543dfaa36400a" dmcf-pid="Q5kWOiWAlz" dmcf-ptype="general"><br> </p> <p contents-hash="ba10bbcebb25e5018f40efaa1ff8b79ad7c7721a0e3a7aa71bad99548e776c4e" dmcf-pid="x1EYInYcS7" dmcf-ptype="general">박성웅은 프로 농구팀 '빅판다스'의 사령탑 맹공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. 젊은 시절에는 코트 위를 휘젓고 다니던 스타 플레이어였지만 현재는 3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을 눈앞에 두고 퇴출 위기에 처한 인물. </p> <p contents-hash="e3ef48c5db6e85a9047d524416650a9b29dd4547add13c2284d21ca6d881d326" dmcf-pid="yLzRV5RuT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'농구 대통령' 전 허재 감독의 모습을 많이 참고해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. "'이게 불낙이야?' 말하는 것처럼 코트 안에 들어가는 열혈 감독의 모습을 표현해야 했다. 현장에서 소리지른 기억밖에 없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dc290ac457e34bb35797ba34da6815381d8c39e0c847ece48cd2328a78131ff" dmcf-pid="Woqef1e7yU" dmcf-ptype="general">2부작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"요즘 미니시리즈를 보면 적지않게 힘이 빠지는 작품들이 많다. 우리 작품은 2부작이긴 하지만, 꽉 찬 작품이다. 러닝타임도 비슷하니 영화처럼 찍으면 됐다. 이게 드라마 극본 공무전 최우수 작품인데, 대본을 읽었을 때 너무 괜찮았다. 다 끝난 다음에는 이 작품을 선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았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a941a2769fa44bd1701c3d5745dbc19cfefd64ba2a378460f93de67242707c" dmcf-pid="YgBd4tdzlp" dmcf-ptype="general">박수오는 맹공 전담 악플러 고화진을 연기한다. 맹공에게 적개심을 품은 악플러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동맹 관계로 인해 서서히 변해가는 고3 소년의 여린 면모까지 설득력 있게 풀어낼 예정. </p> <p contents-hash="3cdef0cbe19577abcec18dc1cd8f29cd9dc251171182291371c5012f0513beb9" dmcf-pid="GabJ8FJqy0" dmcf-ptype="general">"어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구워삶는 역할을 했다"는 박수오. "스포츠 팬들은 팀 성적이 부진하면 욕도 하지 않나. 그렇지만 맹공을 싫어하는 마음만 있는 게 아니라 빅판다스를 응원하는 마음도 있기에 악플을 달았다 생각한다. 그렇게 철면피 같은 모습으로 연기했다"고 설명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62c13f76eb8dbf51a4c19db289efc4b4d59bbd34fd954a9d1babb96d1121262" dmcf-pid="HD8NezNfv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6667nprx.jpg" data-org-width="2000" dmcf-mid="KtfgMug2y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iMBC/20250522145516667npr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8e0cc9f3e4e0079958d8c3f0d2b902c7538aebb9fe90b19848e46d710c8fbf" dmcf-pid="Xw6jdqj4lF" dmcf-ptype="general">박수오는 맹공 전담 악플러 고화진을 연기한다. 맹공에게 적개심을 품은 악플러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동맹 관계로 인해 서서히 변해가는 고3 소년의 여린 면모까지 설득력 있게 풀어낼 예정. </p> <p contents-hash="fd8dbd448d3cad9f2eab36cdd9ff3f79a199590f66b2a43fe1a1258ed49fe5a6" dmcf-pid="ZrPAJBA8Ct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연기한 선배 박성웅에 대해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고. "박성웅을 처음 봤을 때부터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"며 "본인께서는 카리스마가 없다고 하시지만,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압도되는 감정을 받을 때 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4be1b71a9ab3243234d577fb68e5dc77c1ed43cbab68221a87883612c5938a" dmcf-pid="5mQcibc6l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수오는 "화진이가 철면피를 쓰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어른을 갖고 놀아야 하는데, 그를 이기려고 많은 에너지를 썼다"면서도 "선배님이 윽박지르고 화내는 연기할 떄는 실제로 깜짝 놀랐다. 그런 장면이 드라마에 담겼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57a6765f87db2f4e160da0243e110402a100aa7a94841488171efeb94bfaf3" dmcf-pid="1sxknKkPh5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박성웅 선배는 카리스마도 있었지만 부드러움도 있었다. 선배로서 후배를 챙겨주시는 마음들을 연기할 때 많이 받았다. 현장에 가니까 내게 맞춰주시는 느낌을 받았다"고 감사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9bc4b0abfb690a2f45bf37d5ac2a66a6b80675201faae5119919834e53ed5c" dmcf-pid="tOMEL9EQWZ" dmcf-ptype="general">작품 주제가 악플이니만큼, 박성웅과 박수오 두 사람은 실제 배우 본인에게 악플이 달리면 반응이 어떨 것 같은지 묻는 질문을 받았다. 박성웅은 "사실 난 악플을 보는 법을 잘 모른다. 방법을 알아야 보지 않을까"라며 "만약에 있더라도 악플을 감히 다실 수 있을까" 라고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68d8444820fe3ba0d9d1f1723d454e03b89c40736cdd63a91fe376b61d32160" dmcf-pid="FIRDo2DxW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수오는 "난 아직 악플이라기에 심한 댓글은 못 봤다. 간혹 '아쉽다'는 평가를 받을 떄, 그걸 악플이라고 생각하기보단 참고하고 넘어가는 편이다. 주변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 악플이 달려도 크게 개의치 않으려 한다"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6d4ab073503a8fcb1b5166a889bf63cf9ddb38aed8154ddd9910a5a7273d56" dmcf-pid="3CewgVwMlH" dmcf-ptype="general">현 PD는 끝으로 "우리 작품은 단순히 농구드라마로 봐주시기보다는 맹공과 화진, 두 사람의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새로운 선택을 해 나가는지를 주의깊게 봐달라. 우리 모두가 새로운 시작을 시다리는 시기인데, '맹감독의 악플러'를 보시면서 그 새로운 시작을 기다려달라"고 당부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64ae98720ac56f70e5e8e93f5791a25d58d6df387fc5b122d52059013f7c686d" dmcf-pid="0hdrafrRWG" dmcf-ptype="general"> MBC 2부작 금토드라마 '맹감독의 악플러'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. <p>iMBC연예 백승훈 | 사진출처 MBC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지혜, 경북 청송군에 1천만원 기부...봉사부터 기부까지! 05-22 다음 오메가엑스 멤버 7명이 고소…'강제추행 혐의' 전 소속사 이사 검찰 송치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