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민호 측, 가수·매니저 사칭 사기 경고 “개인 정보 등 요구 절대 NO” 작성일 05-22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aGKOiWAD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61c5645e7106f72f2e73715cd1dc44125f5a6d1ac380e157fa78f80a960892" dmcf-pid="YNH9InYcD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. 사진=MK스포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mbn/20250522155342555uyr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I4juvVZw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mbn/20250522155342555uyr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. 사진=MK스포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421f95119acd38c47a9fa7e7416c7ef9226794302791dfa5439eabf14aad74" dmcf-pid="GSbntOqyOd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f0437b6d684157911488ddb951059c38c68b769e8fd0df0623a4a03246a339" dmcf-pid="HvKLFIBWEe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“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f347c47dd6e0f9c29281e16213af2762031bc3753177cdfaaf1e2677f91c08" dmcf-pid="XT9o3CbYmR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“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, 소상공인(자영업)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,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1b5237ee328deb40675aa690a2db9cc2401629d0ca9c04f3b0f77ff6b62b7f" dmcf-pid="Zy2g0hKGmM" dmcf-ptype="general">연예인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, 장민호가 다양한 행사와 축제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소속사는 “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,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ae3d9673a06fc1edc9c39bff76cd3d9c68f4597ee323c31eeea7661aa1f39f" dmcf-pid="5WVapl9Hm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,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47bdab716bf3a5bdfb7eee8a46817882bef8ebf6e8caefe629698f9951d07b3" dmcf-pid="1YfNUS2XsQ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공식 입장 전문.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5b0e28940a79eed5e7bba5cd208efb63ccbb818b244bf85b56309174f443c12f" dmcf-pid="tG4juvVZmP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,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5b4023cae810944da26d4d73ac945e1aa5e206054806dab1a28dac18127b3e" dmcf-pid="FH8A7Tf5E6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9633d734a2fe71ccfa36b6684e593264381610cd0967a5396eb9ce5e3f7373" dmcf-pid="3X6czy41D8" dmcf-ptype="general">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, 소상공인(자영업)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,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2f1f840159333ddef26774126bce5d20a54249cdcc5409975c40d5cf4861aa" dmcf-pid="0ZPkqW8tr4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,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8e8e682be242dec9cac11f7ad9d5ec7c6f9480de1dd79679fc7acfb4c3ade608" dmcf-pid="p5QEBY6Fw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d206a29159c28531fab684659dc4500dc687486b0bd30027dc8c907cdcc047" dmcf-pid="U1xDbGP3DV" dmcf-ptype="general">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,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" dmcf-pid="utMwKHQ0D2" dmcf-ptype="general">감사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354be51d92db7811498332593c1f1fde1de3b63502f0163e791dcada6decb2" dmcf-pid="7FRr9Xxpw9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contents-hash="0b19a4384253c96838329e7c701a477c6d3dad2419e19507f8878e7613016e1b" dmcf-pid="zOuRHDphOK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5개월 子 앞세운 박보미♥박요한, 두번 유산→둘째 임신.."19주차"[핫피플] 05-22 다음 김희정·황찬성, 뉴욕 클린 뷰티 브랜드 亞 앰버서더 선정 "건강한 아름다움의 상징"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