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개월 子 앞세운 박보미♥박요한, 두번 유산→둘째 임신.."19주차"[핫피플] 작성일 05-22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2yR7aVW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2ced91ffafabcbe332d4b3961b6e5a613fa44cd652c474747be4cbb8511d070" dmcf-pid="BZVWezNfT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155333105qgxq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Od0A6OJh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155333105qgxq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39bede12ecf265f55bdfc6265f4e9a791853759cd265dd9ceacbebf85154337" dmcf-pid="b5fYdqj4S5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소영 기자] 개그우먼 박보미가 15개월 된 아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딛고, 2년여 만에 둘째를 품게 됐다. 힘든 시간을 이겨낸 끝에 찾아온 새 생명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26375cd812bf4525aee918d227bed5ba5d79afb3ce5e254820383089c6610e" dmcf-pid="K14GJBA8lZ" dmcf-ptype="general">22일, 박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“띠모니 동생이 찾아왔어요오”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. 박보미는 “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소중하고 귀한 새 생명을 선물로 허락해주셨어요! 눈이 펑펑 내리던 설 명절에 찾아와준 복덩이, 태명은 ‘설복이’예요”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53f3c60d5de76e29e3064ca8fd3350bd50b9304dbdd786991eaf8c722cf545" dmcf-pid="9t8Hibc6h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고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. 그 시간들을 지나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됐고,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깊이 깨달았다”며 “불안했다가 괜찮았다가 걱정인형처럼 마음이 오락가락했지만,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. 정말 정말 정말 × 245784546134 기쁘다”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d38d8119ff1ed4c3422b5e10bf66e2050d4059dc20cf62dd8c80cd305d7a10" dmcf-pid="2F6XnKkPCH" dmcf-ptype="general">박보미는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12월 결혼, 2022년 2월 첫 아들 시몬을 품에 안았다. 그러나 2023년 5월, 시몬이 열경기로 인한 심정지를 겪으며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. 당시 박보미는 “병원에서 아이와의 이별을 결정하라고 했다. 머리로는 보내줘야 한다는 걸 알았지만, 자고 있는 듯한 아이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펐다”며 깊은 슬픔을 토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427e8b1e0db7d9341341d4590ca72412fe7cdb08388d29e0a7926e01763af3b" dmcf-pid="V3PZL9EQy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155333451vdhg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1JpcPIiT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155333451vdhg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9add4e53d95129be7cf702b89154d5c100f4763eaacbb485125547b61f616b4" dmcf-pid="fDXjuvVZvY" dmcf-ptype="general">그래서 이들 부부는 다시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다했다. 지난 1월 박보미는 “나는 아기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다. 그동안 PGT 검사를 통과한 배아를 얻기 위해 세 번의 채취 과정을 거쳤고, 마침내 통과 배아를 얻어 2024년 12월 말 첫 동결 이식을 진행했다”고 근황을 알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68d839667c375c8739b9f0d12ee5c1da3f75eda0644755e6c11b9b54ab50e4" dmcf-pid="4wZA7Tf5h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그는 “매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온전히 맡기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지만, 결과는 ‘수치 0.20’ 비임신이었다. 결과를 확인한 순간, 참아왔던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”며 시험관 시술 1차를 진행했지만 임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44cc0eada0a5380bd3615cf87c1698d5c157236718a5c634942dd82c3ca3ca98" dmcf-pid="8r5czy41C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다행히 새 생명이 이들 부부에게 금방 찾아왔다. 박보미의 측근은 OSEN에 “자연임신과 시험관을 여러 번 시도했지만 두 번의 유산을 겪으면서 심적으로도,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어했다. 배양만 5차까지 했을 정도”라며 “마지막 시술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들었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32e4ecf3a6af3feca09e33143c3bf294bd5c1fce001ce35fd89162a9970e44" dmcf-pid="6m1kqW8tTT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“그동안 임신 사실을 알리는 것조차 매우 조심스러워했다. 오랜만에 본인도 조금 들떠 있는 모습이다. 현재 임신 19주 차에 접어들었고, 지인들에게도 천천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74fc08e54e2e062a69dd2ae2c32624fa2cb1547c8b5bab7a5873b666f02b76c" dmcf-pid="PstEBY6FSv" dmcf-ptype="general">잊을 수 없는 상실을 겪은 뒤 다시 찾아온 새 생명. 박보미 가족에게 다시 피어난 희망에 많은 이들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2ce8feac2239af6a36b696dd69a8f25446dc4fb297bd4c1b5529f636e27174" dmcf-pid="QOFDbGP3SS" dmcf-ptype="general">/comet568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69002589499761d1dc9d12586f64012fab07d033926967aef7565c663ca8247d" dmcf-pid="xI3wKHQ0hl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SN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MBC, 故 오요안나 관련 기상캐스터 3인과 재계약…1명만 계약 해지[공식] 05-22 다음 장민호 측, 가수·매니저 사칭 사기 경고 “개인 정보 등 요구 절대 NO”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