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라이트 소속사, 팬클럽 개인정보 유출…3주만에 사과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cWllgXDG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120db99ea30bf8b95d128b2c13adf91865a4fa80ecc3f5d6de0cd9dc069c7f" dmcf-pid="KkYSSaZwY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하이라이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1/20250522161420016xkse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Iz00hKG1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1/20250522161420016xks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하이라이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4481693d32787b4e1f39d8ff5a689e691fd55f8c5e103dfbb11272c80e8ecca" dmcf-pid="9EGvvN5rt0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그룹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가 팬클럽 개인 정보를 유출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9c1425849d37c3e5e254ac6092b9b5c70c7b00dac15cee869c8ef8530a538e" dmcf-pid="2DHTTj1mG3" dmcf-ptype="general">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(이하 어라운드어스)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"하이라이트 공식 팬클럽 라이트 5기 가입자 일부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과 관련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"고 글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733ef2710335cea0c9d54b259a929846e181899c9cf3308a6f1a4dd20d4cd6c" dmcf-pid="VwXyyAtsHF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진행된 SBS '인기가요' 사전 녹화 참여 신청과 관련해 라이트 5기 가입자 중 일부 회원의 실명, 연락처,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공개방송 참여 신청자 안내 과정에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fc40dcd17261788ec74b7e4e6ab6c9b3db58707f06330896b4134fd48e0963" dmcf-pid="frZWWcFOGt" dmcf-ptype="general">어라운드어스는 "당시 사전녹화의 참여자 안내를 위한 최종 명단 업로드 과정에서 참여 가능자 확인 과정이 담긴 원본 파일이 업로드됐고 업로드와 동시에 오류를 확인, 해당 파일 삭제 및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"며 "이 과정에서 해당 공개방송 신청자분들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239485cab61a1f108ef3bca3a260f58e5b64bbf4ab301f90bfa3d8be7124a4" dmcf-pid="4m5YYk3IH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"며 "상황 파악 이후 바로 빠르게 후속 조치를 취하지 못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된 분들의 심려를 사게 한 점 또한 죄송하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33b9036a5c7eb33d61ef851469a3bb7b9ee62d49a5955b5f29ece2ab5fccee" dmcf-pid="8s1GGE0CX5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당사는 그동안 혹여 있을지 모르는 피해 및 팬 여러분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왔으며, 또한 해당 피해를 보신 라이트 5기 여러분들의 라이트 5기 회원 번호 및 회원 카드를 재발급해 드리고자 한다"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6440fe936d11ab71e0048a486e3f1d0872fc5282bca04f195bcab9eb1b427a66" dmcf-pid="6OtHHDphZZ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유출 사고로 인해 개인정보가 악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고 전하며 "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, 개인정보보호 조치 강화 등 내부 관리 체계를 개선해 향후 다시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"며 "개인정보 보안 조치 부족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"라고 재차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" dmcf-pid="PDHTTj1mGX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혁X정모, 록밴드 20세기보이즈 결성…24일 데뷔 앨범 발표 05-22 다음 김성령의 파격 변신…'금주를 부탁해'로 스펙트럼 넓혔다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