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혁X정모, 록밴드 20세기보이즈 결성…24일 데뷔 앨범 발표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ZUrrevaH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192cc0473579b4ad208a77a8380657e9712912ab458e7fa850b3c9984294c96" dmcf-pid="f5ummdTNX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xportsnews/20250522161410819erq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lYLL9EQG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xportsnews/20250522161410819erq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e1dbeeb621462ac7953bd7f7ecfa3980e64ce3ffe65d9c3f790aa09c4d76b08" dmcf-pid="417ssJyjG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표츠뉴스 명희숙 기자) 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 트랙스 정모가 밴드 ‘20세기보이즈(20th Century Boy’z)’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.</p> <p contents-hash="1599c802f5efe9ceb413f8eb01de448562c4a5cf4a40c8d425076941199ca901" dmcf-pid="8B8YYk3IGt" dmcf-ptype="general">20세기보이즈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'데뷔(DEBUT)'를 발표하고, 동시에 타이틀곡 '드리밍(DREAMING)'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a2bd636558a0bb53147701369ed55c3e5211584d674e5257e787d586547c62e" dmcf-pid="6b6GGE0Ct1" dmcf-ptype="general">이혁과 정모가 전곡 작사, 작곡, 편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총 5곡이 수록됐다. 타이틀곡 ‘드리밍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의 에너지가 세련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로, 두 아티스트가 기존에 쌓아온 음악적 색채를 넘어 ‘20세기보이즈’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펼칠 신선한 음악 여정을 예고하는 곡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951315a7754fa3cd0368b2676aef5e6d73cf6f2595b8ccefa142ea7ea7f791" dmcf-pid="PKPHHDphG5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경쾌한 믹스처 록 사운드의 '점프 오프(JUMP OFF)', 그루브한 비트가 매력적인 '너나 잘하세요', 강렬한 기타 리프와 샤우팅이 돋보이는 하드코어 장르의 '히스테리아 444(HYSTERIA 444)',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만으로 완성된 감성적인 '네가 좋아'까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3939810868bb20812e1d9f4d2b470cf6bb5ed7ff68924376695883d14a0fc8c8" dmcf-pid="Q9QXXwUlZZ" dmcf-ptype="general">이혁은 2003년 3인조 록밴드 오픈헤드로 데뷔한 후, 언더그라운드 밴드 줄라이(JULY)와 그룹 노라조, 이혁 밴드 등 여러 무대에서 활약했다.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오랜 시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41b5c5d2724b3127507d40eb6de88b0b28ae36b85e985e9db64a2dec37952300" dmcf-pid="x2xZZruSXX" dmcf-ptype="general">정모는 2004년 밴드 트랙스로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,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'김희철&김정모'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으며,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여러 음반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. 뛰어난 실력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음악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54c6888838f57044816f3a7862b7d8862fa49a0691ec59eb0fa70fdac56294f" dmcf-pid="yOyiibc6tH" dmcf-ptype="general">각자의 분야에서 수년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두 뮤지션이 '록 음악'이라는 뜨거운 공통분모로 만난 만큼,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기대가 모아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5e02768b3cd8526a3a9a451f3eb410fa881748d95f4e170f975696fcbca5e5c2" dmcf-pid="WIWnnKkPY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20세기보이즈는 2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에스에이 홀(SA Hall)에서 데뷔 콘서트를 열고, 새 앨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69d9af834ae0e8609c9a6389c8dc7398c94aad1cb889d0515eb364e522da66c" dmcf-pid="YCYLL9EQt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타키엘 레코즈 </p> <p contents-hash="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" dmcf-pid="GhGoo2DxYW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측, 매니저 사칭 사기 주의 당부 "개인정보 요구 안 해" 05-22 다음 하이라이트 소속사, 팬클럽 개인정보 유출…3주만에 사과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