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민호도 당했다…"사칭 사기 주의" 작성일 05-2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jiBreva1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551f2f7006c7ca8bdff1044e9bec42272e7f5f6c19158171c7cffa0f58c1ec" dmcf-pid="uAnbmdTNH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장민호. (사진=호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5.05.22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is/20250522170326336qrdo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peJqwRSgY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is/20250522170326336qrd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장민호. (사진=호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5.05.22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5f45bbe7af795dd7133cc8c50475337d1d7dfae03548f03abc30e43ee75db6" dmcf-pid="7cLKsJyjG6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전재경 기자 = 가수 장민호 측이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6269f64f99d07b8ef489317f30b0b1ff593c96e887325f9710e9accad62246" dmcf-pid="zko9OiWAX8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"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 드린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a2851acd3adba73f6ac1d61b00cafdf0ae009d60b14a3a305de079e9e08856" dmcf-pid="qEg2InYcH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, 소상공인·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,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고,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4de524d136603546e7a399ad4555b9a97e5480cbe9e0673ff9e1c1c3cd1ecf6" dmcf-pid="BDaVCLGkGf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연예인 혹은 매니저를 사칭해 식당에 고급 음식을 예약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, 선결제를 유도해 금전을 가로채는 수법의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553722361ffd4a888ee8461721f59d1a39d81164d9f26f1239fe0dbb3880279" dmcf-pid="bwNfhoHEHV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임영웅, 배우 변우석, 안재욱 등 여러 스타들의 소속사들도 잇따라 사칭 피해 주의보를 내린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0193c8ecda2016cc62071ce17d37470cbafdf47907a26e25a6ed8d77aac3f2" dmcf-pid="Krj4lgXDG2" dmcf-ptype="general">호엔터테인먼트는 "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,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90c33c40a87585a6ca1a18d0275ae3b74f8657ddf89d1cc6465a4f66517dc0" dmcf-pid="95yjUS2XZ9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,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b9313990e12035fa0353ac4d7cabb0bff73268598671485012a2a35f5fd9e90" dmcf-pid="21WAuvVZYK" dmcf-ptype="general">1997년 보이그룹 '유비스'로 데뷔한 장민호는 2020년 TV조선 '미스터트롯'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" dmcf-pid="VtYc7Tf5Gb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for364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 지혜원 “처음 도전하는 사극, 설렘과 책임감 컸다” 05-22 다음 ‘이 조합 찬성’ 노라조 이혁·트랙스 정모, 밴드 ‘20세기보이즈’ 결성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