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 지혜원 “처음 도전하는 사극, 설렘과 책임감 컸다”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vfzDMlom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41c1d0ac2a2f44bfd804c1411ed95f7713d8446320118e7019319de4ed9cb63" dmcf-pid="1DUZnKkPD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 지혜원이 ‘희대의 악녀’ 도화선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속에 들어선다. 사진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mbn/20250522170329199obcp.pn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ZU0HJBA8s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mbn/20250522170329199obc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 지혜원이 ‘희대의 악녀’ 도화선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속에 들어선다. 사진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d10ad0ee8e7507ff712932e943b2c252bdf99c7148074ced133bc3fb610bd0" dmcf-pid="twu5L9EQIG" dmcf-ptype="general">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 지혜원이 ‘희대의 악녀’ 도화선이라는 이름으로 소설 속에 들어선다.</p> <p contents-hash="5fc8ed8fa8232a16813e92436543cbf5702158119bbb74b67e5b635b3bbb02a1" dmcf-pid="Fr71o2DxrY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‘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’(연출 이웅희, 강수연/극본 전선영/기획·제작 스튜디오N, 몬스터유니온)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‘노브레이크’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.</p> <p contents-hash="fbf35198fe111fd45bc964b431e5781ed7fdda7bacbade661a92815ed4497467" dmcf-pid="3mztgVwMrW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지혜원은 원작 소설 속 갈등의 도화선이 될 인물, 악역 도화선 역을 맡았다. 도화선은 우의정의 딸로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자란 덕에 자연스럽게 사교계의 중심에 섰지만 언제나 더 큰 주목과 사랑을 갈망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e9519e19df98506b0c9fd774f0957c99ce55d60a046832eb932006e0cf6011c" dmcf-pid="0sqFafrROy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남자 주인공 경성군 이번(옥택연 분)을 혼인 상대로 점찍지만 소설 속 단역 차선책(서현 분)의 등장으로 계획이 틀어지며 본격적으로 악녀의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a89403e3030cddf8dcec8a9ba41f88e766ae364d5cd5f30fead79273f927a78" dmcf-pid="pOB3N4memT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 도화선은 맑은 표정으로 의외의 분위기를 자아낸다. 순간 비친 순수한 얼굴은 도화선의 악녀 이미지와 대비되며 묘한 매력을 더한다. 그럼에도 화려한 색감의 한복과 세심하게 꾸민 차림새에서는 사교계 여왕벌다운 기품과 존재감이 엿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989201b91b7cdfa502cba4fdc2750d5350f4a953f51d21bb2ebce96b5bd6e14a" dmcf-pid="UIb0j8sdIv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악녀의 면모를 드러낼 때는 미소 없이 냉정한 눈빛을 내보이고 있다. 차가운 얼굴로 상대를 바라보거나 모임 한가운데 또렷이 선 모습에서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돈다. 이에 상반된 감정을 오가는 장면 속 도화선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지혜원의 열연에도 기대가 모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37e7f93e3387708f074391392832c00985a80f5df31ecdb3877e4ad484250fc3" dmcf-pid="uCKpA6OJwS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지혜원은 “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강렬한 느낌을 받았던 작품이었다. 특히 도화선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적인 이중성이 무척 흥미로웠다”고 첫 인상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cc2d5d1e86135849faee2979a465cab997731e82aead62dea40d260ef42a39e" dmcf-pid="7h9UcPIiE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도화선에 대해 “단순히 악한 인물이기보다는,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한 생존력을 지닌 인물”이라며 “치명적인 매력과 당당함이 무기가 되면서 감정의 폭이 큰 친구라, 그 간극에서 오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”라며 캐릭터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" dmcf-pid="zl2ukQCnIh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contents-hash="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" dmcf-pid="qSV7ExhLIC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·박진주 '놀면 뭐하니' 하차…유재석 포함 4맨 체재 05-22 다음 장민호도 당했다…"사칭 사기 주의"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