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 최상위 통합 플랫폼 'DPG 허브', PPP존에 구축···안전성에 방점 작성일 05-2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68FA6OJm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bb3ecb716e815c2fc0e2ca3bf6bf93a2f9783b0644843379369434411de787c" dmcf-pid="068FA6OJO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사진= 게티이미지뱅크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etimesi/20250522170108995yxt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C0hQpLK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etimesi/20250522170108995yxt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사진= 게티이미지뱅크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6e6fe74ac53273de844331cfe9125620b7e2ab8a31e564e5d8a3c403e66720" dmcf-pid="pP63cPIiEp" dmcf-ptype="general">정부 최상위 통합 플랫폼 'DPG 허브'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(국정자원) 대구센터 내 민관협력형 클라우드(PPP)존에 구축된다. 안전성에 무게를 뒀다는 해석이 나온다.</p> <p contents-hash="9a3c65461dc03890e57bd1dfe51973af860ab79e9711e39ac1b7aa0dd82ece1a" dmcf-pid="UQP0kQCnw0" dmcf-ptype="general">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은 국정자원 대구센터 PPP존에 DPG 허브 연계 환경을 구축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ed141b9eb9804a3f0b04ce4001886d888e1df812c3114546c2d175a1ccbbae5" dmcf-pid="uxQpExhLs3" dmcf-ptype="general">민간이 DPG 허브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공개된 자원의 경우에는 DPG 허브 구축 사업자인 KT 컨소시엄의 KT클라우드·네이버클라우드를 활용하고, 부처 간에만 통용되어야 하는 비공개 데이터의 경우 PPP존을 활용한다는 구상인 것으로 해석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c4f0d93d14f672a19c28cd96458e9913ca07ffcb409ef90e43dced44b77a1c1" dmcf-pid="7MxUDMloIF" dmcf-ptype="general">정부가 DPG 허브를 민간 멀티 클라우드로 운영하면서도, PPP존에 구축하는 것은 보안을 최우선 고려했기 때문이다. PPP존은 물리적으로 망 분리된 구역인 만큼 보안에 최적화됐다. 이를 통해 데이터 통제력까지 확보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d2ba52424ed50d76ace346fa343385e50f017e984e0876a30fe087d23f8dd0" dmcf-pid="zRMuwRSgEt" dmcf-ptype="general">PPP존은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가 국정자원으로부터 상면 공간을 임차해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,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. 민간과 공공이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를 공동 설계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'협력형' 모델로 평가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5ea2717e118bc9fe90c46c8da2e5f36aa11dd59b7d918dd281a6f46cc36843fc" dmcf-pid="qeR7revaO1" dmcf-ptype="general">공공 입장에서는 데이터 통제권과 보안을 유지하면서 민간 최신 기술과 인프라 운영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. 반면에 민간은 공공 기준과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8d3d70d0c39387d204a6a271c7943845b06da1b4c3d715a1f767adef59bc59" dmcf-pid="BdezmdTND5" dmcf-ptype="general">DPG 허브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중추신경계 역할을 담당하는 통합 플랫폼이다. 국가디지털자원저장소, 데이터레이크, 통합 테스트베드, 초거대 인공지능(AI) 연계 기반으로 구성된다. 공공과 민간 데이터·서비스를 연결하는 허브다.</p> <p contents-hash="72773dd640466ee74eda4ff0c67a42ea3e115c9b992f2488242ae78602f928e7" dmcf-pid="bJdqsJyjIZ" dmcf-ptype="general">정부는 DPG 허브가 G2G(정부 간), G2B(정부-기업), B2G(기업-정부)를 아우르는 데이터와 서비스 통합 활용하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혁신 서비스 등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. 이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이 전망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3a80c1e3e3245eb6744117a64730f0ee84c928cb297c69a6242fde8cd5b7a4e" dmcf-pid="KiJBOiWAmX" dmcf-ptype="general">정부는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DPG 허브 구축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. 이후에는 DPG 허브를 알리는 대국민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dd71c327a45de4f1ccc293e0098ac162de84b9a190fd55a002060c34cad7be7" dmcf-pid="9nibInYcsH" dmcf-ptype="general">디플정 관계자는 “DPG 허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창출하겠다”며 “관계 부처들과 긴밀하게 협의해서 혁신 서비스가 순조롭게 개발되고, 국민이 성과를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" dmcf-pid="2LnKCLGkmG" dmcf-ptype="general">류태웅 기자 bigheroryu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경기체고 박재연, 종별육상 남고 높이뛰기서 2연패 ‘훌쩍’ 05-22 다음 '생방송투데이' 오늘 맛집… 청국장, 파스타, 국밥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