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체고 박재연, 종별육상 남고 높이뛰기서 2연패 ‘훌쩍’ 작성일 05-22 9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4m80 기록, 후배 이민찬과 조성우 제치고 시즌 2번째 ‘V’<br>남중 110mH 홍진우·여고 3천200m계주 경기체고도 金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5/22/0000073392_001_2025052217161596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54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남고부 장대높이뛰기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박재연이 힘차게 도약해 바를 넘고 있다.경기체고 제공</em></span> <br> 고교 장대높이뛰기 1인자인 박재연(경기체고)이 제54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박경수 코치의 지도를 받는 ‘디펜딩 챔피언’ 박재연은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자 고등부 장대높이뛰기서 4m80을 1차 시기에 성공해 팀 후배 이민찬(4m50)과 조성우(부산체고·4m20)를 가볍게 제치고 2년 연속 우승했다. <br> <br> 이로써 박재연은 지난달 전국체고대항대회에 이어 2관왕에 오르며 지난 시즌 7관왕의 위엄을 뽐냈다. <br> <br> 또 남중부 110m 허들서는 정연우(안산 경수중)가 15초73으로 김환(안산 단원중·16초29)을 가볍게 따돌리고 금빛 질주를 펼쳤으며, 여고부 3천200m 계주서는 공지민, 김보미, 김소윤, 박지빈이 팀을 이룬 경기체고가 10분18초17로 광주중앙고(10분38초25)에 크게 앞서 우승했다. <br> <br> 남자 중등부 원반던지기서는 홍진우(인천 당하중)가 54m03을 던져 이민용(안성 안청중·47m05)을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이 밖에 여일반 높이뛰기 차현전(화성시청)은 1m65로 준우승했으며, 여고 400m 계주 경기체고와 여중부 3천m 이윤아(성남여중)는 각각 49초56, 10분57초13으로 2위에 입상했다. 관련자료 이전 [이미선의 헬스테크] "혹시 나도 고혈압?"…예방 위해선 정기측정이 중요하다는데 05-22 다음 정부 최상위 통합 플랫폼 'DPG 허브', PPP존에 구축···안전성에 방점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