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바둑 가업 4대째 작성일 05-22 92 목록 <span style="border-left:4px solid #959595; padding-left: 20px; display: inline-block"><strong>본선 8강 ○ 신민준 9단 ● 김진휘 7단 초점10(122~140)</strong></span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5/22/0005497110_002_20250522174816538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조치훈은 일본 본인방전에서 10연속 우승한 적이 있다. 명인전에서는 5연속 우승했다. 숙적 고바야시 고이치는 명인전 7연속 우승에 기성전 8연속 우승이 빛났다. 한국에서 '조훈현, 서봉수 시대'와 '조치훈, 고바야시 시대'가 겹쳤다.<br><br>기타니 미노루 9단은 바둑 신동 수집가였다. 조치훈과 고바야시를 데려와 자기가 세운 바둑 도장에서 공부를 시켰다. 일본 여자 1위였던 첫째 딸 레이코는 열세 살 아래 고바야시와 결혼했다. 고바야시가 얻은 딸 이즈미가 일본 여자 1위를 누릴 즈음 일본 1위였던 장쉬와 가정을 이뤘다. 여기서 생긴 두 딸이 다 프로가 됐다. 바둑 가업이 4대로 이어졌다. 서른 잔치를 연 LG배가 21일 16강전을 벌였다. 이 대회에서 2021년 우승한 신민준이 2005년에 우승했던 장쉬를 제치고 8강에 올랐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5/22/0005497110_001_20250522174816507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흑이 갑자기 무너졌다. 백32(26 자리)에 두어 흑 두 점을 따내 횡재를 했다. 백40에 끊어 몰아치기에 나섰다. 흑25로 <참고 1도> 1에 붙이고 두면 여전히 앞서는 형세다. 백28이 정확히 꽂혔다. <참고 2도> 백1 쪽으로 끊으면 헛방이 된다. <br><br>[김영환 9단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번지점프·집라인 사고 늘어도 … 규제 없어 안전 사각지대 05-22 다음 KIA 김선빈, 왼쪽 종아리 근육 손상…"2주 후 재검진 예정"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