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 보아, 하이브 ‘위콘페’ 뜬다 “데뷔 25주년 기념하는 축제의 자리” 작성일 05-2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1xQA6OJW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4f2ff0bd424a62e0d44287b819ae389d62d902df2c610839018791bc01a1d6b" dmcf-pid="4tMxcPIiv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en/20250522175256152hzee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CeRExhLS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en/20250522175256152hze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299a3593d68a1543c720532ee77f2edc1367238ba3418b4ff031e2e6bed96ae" dmcf-pid="8FRMkQCnl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en/20250522175256316nprm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j7uQpLKy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newsen/20250522175256316npr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" dmcf-pid="63eRExhLW8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121cec956cf76ad175565d8e2e3e26736b07a0ee887221b13a15b1077008e5b" dmcf-pid="P0deDMloy4" dmcf-ptype="general">"25년의 시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마련된 것에 감사해요."</p> <p contents-hash="718e1d13e2280258e16f23a691821d961391fca854b0bf64bf44d15f9c253e3d" dmcf-pid="QpJdwRSgvf" dmcf-ptype="general">‘아시아의 별’ 보아(BoA)가 ‘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’(이하 위콘페) 출연을 앞두고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 지난 음악 인생을 되짚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. 이번 무대는 ‘K-팝 세계화’를 이끈 주역으로서 그의 상징성과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두루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18e50fce13daea75741f9fd402ecbd535565c7ac96d530c2dfdf61585288131" dmcf-pid="xUiJrevahV" dmcf-ptype="general">보아는 5월 31일과 6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위콘페에 양일 모두 출연한다. 그가 공연하는 ‘트리뷰트 스테이지’(Tribute Stage)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한 명을 선정해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무대로 故 신해철, 서태지, 엄정화, 박진영에 이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가 바톤을 이어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44b75526f7c895f97e95909a37e03e96a59de4f2affe98a9ea13f2c71b30247b" dmcf-pid="y6rwGE0CS2" dmcf-ptype="general">위콘페 측은 보아에 대해 "K-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일본 시장에 진출해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K-팝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몸소 증명한 한국 대중음악사의 상징적 아티스트"라며 올해의 트리뷰트 아티스트 선정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8f927c8f78df779ba545a912c1f7a14d4d4d2aae1d0d51af67026bdd0455167" dmcf-pid="WPmrHDphv9" dmcf-ptype="general">보아는 “트리뷰트 스테이지가 위콘페의 시그니처 무대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무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”며 “K-팝이 지금처럼 글로벌한 장르로 자리잡기 전부터 활동을 시작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긴 여정을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ff9d0206938487f057c33bfdc5b624ff24853c07f2d378867f992bf9749e80" dmcf-pid="YQsmXwUlyK" dmcf-ptype="general">K-팝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온 보아는 “해외 주요 차트에 전용 카테고리가 생길 정도로 K-팝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, 이제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”며 K-팝의 비약적인 성장과 그 변화 속에서 느끼는 감회를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b09f8f8647c9cf8d4966f7b5d49cf0442c13181c7ec3d909cd5ccf79a4eebf5" dmcf-pid="GxOsZruSlb" dmcf-ptype="general">보아는 현재 K-팝 씬(scene)을 이끌어가는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도 되새겼다. 그는 한국 대중음악계 통합의 장이 되고 있는 위콘페에 대해 “한 자리에서 여러 세대 아티스트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느껴진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0eb786203285910eacba438b3c508fb46723e436df998e38dd5085c7a2d63fa" dmcf-pid="HMIO5m7vy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지금까지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제 음악을 좋아한다고 얘기해 주거나 커버해 주는 것을 보면서 뿌듯했는데, 이번에는 직접 눈 앞에서 본다고 생각하니 조금 쑥스럽고 기대도 된다”며 트리뷰트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후배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4e47c2d1861c0990e178c2f07e2e0e4e05da744cc1b779e3c1872d4c1915073" dmcf-pid="XRCI1szTyq" dmcf-ptype="general">보아는 이번 무대에 대한 관전 포인트도 곁들였다. 그는 "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곡들을 생동감 있는 밴드 라이브로 들려드릴 예정"이라며, “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'떼창'할 수 있는 곡 위주로 선보일테니 즐겨달라"고 당부했다. 또 "함께 뛰어 놀 에너지를 충전하고 공연장에서 만나자"고 밝히며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7bc36d1b71601f345faede4207bca2eb78d959721819c7759b0c7404d89e48" dmcf-pid="ZehCtOqyTz" dmcf-ptype="general">위콘페는 장르와 세대를 넘어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음악 축제이자 위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페스티벌이다. 올해는 K-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밴드,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으로 확장돼 총 27개 팀의 역대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. 또 위버스파크의 밤 공연도 추가되는 등 한층 풍성한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면모를 갖춰 관객들을 맞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" dmcf-pid="5dlhFIBWT7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contents-hash="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" dmcf-pid="1JSl3CbYvu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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