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예림, 여고부 400m 계주도 우승…종별육상 3관왕 작성일 05-22 9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2/AKR20250522145400007_01_i_P4_2025052218251340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배턴을 받는 경북체고 서예림<br>(서울=연합뉴스) 서예림(왼쪽)이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400m 계주 결선에서 경북체고 동료 박지영으로부터 배턴을 이어받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서예림(경북체고)이 동료들과 400m 계주 우승을 합작하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관왕에 올랐다. <br><br> 경북체고는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400m 계주 결선에서 최지현, 서예림, 박지영, 박성은으로 팀을 꾸려 48초08로 우승했다. <br><br> 49초56에 레이스를 마친 경기체고가 2위, 51초27의 인일여고가 3위를 차지했다. <br><br> 여고부 100m(12초23), 200m(24초84)에서도 우승한 서예림은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. <br><br> 서예림은 23일 1,600m 계주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2/AKR20250522145400007_02_i_P4_2025052218251341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투척하는 심준<br>(서울=연합뉴스) 심준이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투척 동작을 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심준(영월군청)은 남자 포환던지기 일반부 18m48을 던져, 17m97의 진명우(진주시청)를 제치고 우승했다. <br><br> 심준은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. <br><br> 이날 경기 뒤 심준은 "더 던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기록이 그렇게 나오지 않아 아쉽다. 오늘 경기를 되돌아보며, 다음 주 아시아육상선수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 "올해 전국체전까지 몸 관리를 잘해 한국 기록(19m49) 경신에 도전하겠다"고 밝혔다.<br><br> jiks79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건넨 권순우, “상대가 누구든 자신 있는 플레이 보여줬으면” 05-22 다음 고윤정→정준원 '언슬전' 팀워크 여행, 26일 발리 行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