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리 올림픽 동메달' 임종훈-신유빈, 세계탁구선수권 혼복 메달 수확 작성일 05-22 10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대만 상대 3-2 승…동메달 확보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22/NISI20250522_0020821373_web_20250522183122_2025052218411657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도하(카타르)=뉴시스] 사진공동취재단 = 임종훈,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(ITTF)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, 정이칭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. 2025.05.22. photo@newsis.com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하근수 기자 = 2024 파리 올림픽 '동메달 듀오' 임종훈(한국거래소)-신유빈(대한항공)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(ITTF)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.<br><br>임종훈-신유빈은 22일(한국 시간)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린윤주-쳉이칭(대만) 조와의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3-2(11-9 11-9 6-11 7-11 11-9)로 이겼다.<br><br>이번 대회는 준결승 이상에 안착할 경우 동메달결정전 없이 메달을 수여한다.<br><br>이로써 임종훈-신유빈은 세계선수권 혼합복식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.<br><br>준결승에서 마주할 상대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 듀오인 왕추친-쑨잉샤(중국) 조다.<br><br>임종훈-신유빈은 1게임과 2게임을 내리 잡으며 승기를 잡았다.<br><br>3, 4게임을 뺏기며 흔들릴 법도 했지만, 두 사람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.<br><br>임종훈-신유빈은 5게임 1-4 상황에서 6연속 득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었다.<br><br>결국 9-9에서 다시 2점을 내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-신유빈, 세계선수권서 대만 조 꺾고 혼복 동메달 확보 05-22 다음 만년 우승 후보 글로벌히트 누가 막을까…25일 제20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개최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