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종훈-신유빈, 세계선수권서 대만 조 꺾고 혼복 동메달 확보 작성일 05-22 8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14/2025/05/22/0001425797_001_2025052218391156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세계탁구선수권 혼합복식 콤비 임종훈(오른쪽)과 신유빈 [연합뉴스/대한탁구협회 제공]</em></span><br>탁구 혼합복식의 임종훈-신유빈 조가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만 조를 꺾고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.<br><br>임종훈-신유빈 조는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전에서 대만의 린윤주-정이징 조를 3-2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라 공동 3위에게 주어지는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.<br><br>2년 전 더반 대회에서 전지희와 여자복식 은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은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게 됐습니다.<br><br>두 선수는 세계 최강 중국의 왕추친-쑨잉사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재료연, 안전·효율 높인 고체 수소 저장 소재 세계 최초 개발 05-22 다음 '파리 올림픽 동메달' 임종훈-신유빈, 세계탁구선수권 혼복 메달 수확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