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 '모친상' 속 코요태 의리 빛났다..마지막 영정사진도 함께 '먹먹' 작성일 05-22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81yxS2XC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bc7650ed794386df8e838945dfa93c8f4cb8d1f1839c3d5febcd3f71cf0718" dmcf-pid="K6tWMvVZv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210150413tive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4e4h2DxW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poctan/20250522210150413tive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cb369a612871d7391b91183c582e4d55e2e4baf71a130f67be2ad033dd29e7" dmcf-pid="9PFYRTf5Wf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그룹 코요태가 ‘찐 우정’을 다시금 입증했다. 멤버 빽가가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, 신지와 김종민은 빈소를 함께 지키며 가족 같은 의리를 보여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a9a7f9a813b4076dffbff74a53bb16171e5469f078421ed5e01872b041acc74b" dmcf-pid="2Q3Gey41yV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빽가의 어머니는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.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"빽가의 어머니께서 이날 지병으로 별세하셨다"며 "현재 빽가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, 유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20978c1836104a7ecc5b9cff314c9b58c397e1881f4e8db91221f0646bc1aa" dmcf-pid="VVXS6CbYS2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22일인 오늘,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. 사진 속에는 상주인 빽가와 함께 영정 사진, 유골함 옆을 지키는 김종민과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. 신지는 "한 달 전 병실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웃었는데,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드렸다"며 "많은 위로와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4092ec02528c6d3f0f24389676ba3ec9172c78093f0a18fcb4f6c448b0223b0" dmcf-pid="ffZvPhKGS9" dmcf-ptype="general">빽가의 어머니는 2023년 방송된 채널A ‘오은영의 금쪽 상담소’에도 아들과 함께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. 방송 속 빽가 가족의 진솔한 모습은 큰 공감을 자아냈고, 어머니에 대한 빽가의 깊은 애정이 전해지며 감동을 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c1b7fffefc6a3076d2d60580abf970ee581b26f969c804b5f3953373a3ea437d" dmcf-pid="445TQl9HTK" dmcf-ptype="general">20년 넘게 함께 활동해온 코요태는 단순한 그룹이 아닌 ‘가족’에 가까운 존재다. 빽가의 슬픔에 신지와 김종민이 누구보다 먼저 곁을 지킨 것도, 방송이 아닌 평소의 관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. 이를 본 팬들과 네티즌들 또한 “진짜 가족보다 더 가족 같다”, “이런 멤버가 있기에 슬픔도 나눌 수 있을 것”이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83c431392845cba214f474cee5998f15b251b3b6876104a54d8364e35c62824" dmcf-pid="881yxS2XT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, 발인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엄수됐다. 고인의 뜻에 따라 근조화환은 정중히 사양했으며, 유가족은 조용히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./ssu08185@osen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, 2연속 밀리언셀러…한·일 주요 차트 정상 석권 05-22 다음 "내가 못 키운다" 7개월 아기 떠넘긴 엄마·시母 "법원에 버려…" ('유퀴즈')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