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박구윤 “트롯테이너로 자리매김”, A2Z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w1y6OJF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01572f4627a2666b7634e0a7599828c3a7752ef426b0708dfb28f8757aa6f0" dmcf-pid="xMrtWPIi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A2Z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sportskhan/20250522205857565rggw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Po4cnHQ03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sportskhan/20250522205857565rgg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A2Z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ec0d94fdc9bddc1cf9df4ccbf5f25d99c44e57475afd67766ec91580cf349a9" dmcf-pid="yWboMvVZp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박구윤이 조세호, 지상렬, 정근우, KCM 등이 소속된 A2Z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.<br><br>A2Z엔터테인먼트는 22일 “박구윤 씨는 가수로서 실력과 역량 뿐 아니라 담백한 입담과 친근한 이미지로 방송인으로서 잠재력이 높은 아티스트다. 본사는 박구윤 씨가 방송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반경의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박구윤 씨는 원조 ‘트롯테이너’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<br><br>박구윤은 2008년 ‘말랑말랑’으로 정식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. 2010년 발표한 ‘뿐이고’가 큰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, ‘두바퀴’ ‘나무꾼’ 등이 꾸준히 사랑받았다. 또 트로트계의 전설 박현진 작곡가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.<br><br>박구윤은 MBC 에브리원 ‘나는 트로트 가수다’, MBN ‘현역가왕2’ 등에 출연해 18년 차 베테랑 다운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. 또 MBN ‘로또싱어’와 MBC ‘복면가왕’에서는 발라드, 록 등 트로트 외의 장르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. 현재 MBC 라디오 ‘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’에서 ‘아모르는사람 둘이서 파티’ 코너에 출연 중이다.<br><br>박구윤은 평소 절친인 정근우와 같은 소속이 되며 함께 스포츠와 노래가 접목된 콘텐츠 등을 기획, 준비 중이다. 박구윤은 정근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‘정근우의 야구인생’에 처음으로 비야구인 게스트로 출연할 만큼 가까운 관계다.<br><br>박구윤이 전속계약을 맺은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, 지상렬, KCM, 달수빈, 정근우 등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. 또 Mnet ‘쇼미더머니’ 시리즈, ‘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’ 등의 예능 프로그램, MBC ‘넘버스’, SBS’ ‘보물섬’ 지니TV 오리지널 ‘신병3’ 시리즈 등의 작품을 제작한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4호 2루타·환상 홈 송구…'중견수 보살 1위' 05-22 다음 홍진경 "돈 주면 악인도 변호하냐?"…박민철 변호사 당황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