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3세' 송지효, 실제 해녀 됐다…물질하다 거친 숨, "바다에 몸 던져" ('딥다이브')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Rs4ZVwMtJ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fw1N2gXDXd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6b68592a05c1235a8ca526b4ff5bd3e0be47ae957742a5fd741f230133c1464" dmcf-pid="4rtjVaZw1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5844hgg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1EKWBA8X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5844hgg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7304f6c99e5d4f0e84895085723adaca90653b876e6cc7fad21f5e69cad378" dmcf-pid="8mFAfN5r5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해녀에 도전한 송지효(43)가 본격적인 물질을 시작한다.<br><br>22일 방송되는 JTBC 다큐멘터리 3부작 ‘딥 다이브 코리아: 송지효의 해녀 모험’ 2부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마침내 첫 물질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.<br><br>지난 1부에서 배우 송지효는 제주 구좌읍 하도리의 대상군 해녀 박미정으로부터 물질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을 배우며 해녀가 되어가는 첫걸음을 뗐다. 테왁 하나에 의지한 채 망망대해에서 삶을 일구어 낸 해녀들의 고단한 삶을 이해하는 송지효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2d8619a0a686e43fdf3771e160a816ddd973ff41b7e7a55d7558ffc0ae4e097" dmcf-pid="6s3c4j1mX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7813xbkz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2nYizdTNY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7813xbk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d12d049422f87aedefb8ee4f378d7eabd6bdfa45984c13119b9c657f9aca54e" dmcf-pid="PO0k8AtsZ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2부에서는 하도리 해녀들의 가을 첫 물질에 함께 하는 전 과정이 공개된다. 오랜 세월 바다를 떠난 적 없는 해녀들도 여전히 물 아래 세계는 낯설고 두렵다. 특히 해산물 금채기(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해산물 채취를 금지하는 기간)를 끝내고 몇 달 만에 물질을 시작할 때면 설렘과 불안이 동시에 밀려온다. 송지효는 물질의 안전을 위해 치르는 ‘지드림’ 의식을 함께 하며 바다에 기대어 사는 해녀의 삶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.<br><br>‘저승에서 벌어서 이승에서 쓴다’는 물질. 송지효는 수백 번 넘게 물속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자맥질을 이어가는 해녀들 곁에서 거친 숨을 내뱉으며 진짜 물질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. 바다를 등에 진 해녀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며 천천히 제주의 해녀가 되어가는 송지효를 만나볼 수 있다.<br><br>제작진은 “2부는 송지효가 바다에 몸을 던져 해녀의 세계에 실질적으로 입문하는 회차”라며 “송지효의 진심 어린 도전을 통해 해녀라는 직업에 담긴 노동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”이라고 전했다.<br><br>‘딥 다이브 코리아: 송지효의 해녀 모험’은 총 3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2시 JTBC에서 방송된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64억 건물주' 혜리, 판빙빙·안젤라베이비 바통 받았다…한국인 최초 커버 장식 05-22 다음 나영석 PD, 손호준 '불화설' 종식…"너무 잘 생겼고" 깜짝 응원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