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64억 건물주' 혜리, 판빙빙·안젤라베이비 바통 받았다…한국인 최초 커버 장식 작성일 05-2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cl85frR1N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qkS614meZa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e0fca40884873e7b59dc226432a7e2d2238937771dba3135ecd3dda72eb255" dmcf-pid="BEvPt8sdH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'F 풍상지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3739pvab.jpg" data-org-width="1147" dmcf-mid="7AwBTzNfZ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10asia/20250522230103739pva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'F 풍상지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e72db1d2e1cdc39e0a129f613d388665cd731e20a67e04077036955deb2f7ce" dmcf-pid="bDTQF6OJ1o" dmcf-ptype="general"><br>75억 건물주라고 알려진 혜리가 또 한 번 대륙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.<br><br>혜리가 중국의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'F 풍상지'의 6월호 커버를 장식할 예정이다. 20일(화) 오후 '풍상지'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혜리의 화보 예고가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.<br><br>혜리는 풀뱅 앞머리와 발그레한 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. 특히 혜리는 풍성한 잎사귀에 둘러싸인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, 단 한 장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이후 공개될 화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.<br><br>'F 풍상지' 6월호는 혜리의 생일인 6월 9일을 맞아 기획된 '이혜리 생일호'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. 혜리는 'F 풍상지'에서 생일호를 출간하는 최초의 한국인이자, 커버를 장식한 최초의 한국 여성 배우가 됐다.<br><br>'F 풍상지'는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인 판빙빙, 안젤라베이비를 비롯해 조안 첸(Joan Chen), 이자벨 위페르(Isabelle Huppert) 등 글로벌 스타들이 커버를 장식해온 중국의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이다.<br><br>혜리는 다음 달 7일(토)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 '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 s STUDIO IN SEOUL'을 앞두고 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24시 헬스클럽' 이준영 향한 마음 알아챈 정은지 "한심하게 사랑 빠졌다" [종합] 05-22 다음 '43세' 송지효, 실제 해녀 됐다…물질하다 거친 숨, "바다에 몸 던져" ('딥다이브')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