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트넘 손흥민 전설이 되다 작성일 05-23 9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유럽 진출 15시즌만에 첫 우승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4/2025/05/23/0000122722_001_20250523000931556.jpg" alt="" /></span> '월드클래스' 손흥민(토트넘·춘천 출신·사진)이 유럽무대 진출 15시즌만에 바라고 바라던 우승 트로피를 손에 들었다.<br><br>토트넘 홋스퍼는 22일(한국시간)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-2025 유럽축구연맹(UEFA) 유로파리그(UEL)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시작했으나 후반 22분 교체 투입, 경기가 끝나는 20여분간 주장으로서 그라운드를 누볐다. 시상식에서 손흥민은 허리춤에 태극기를 두르고 나와 팀을 대표해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며 눈물을 흘렸다.<br><br>김정호 기자<br><br>#손흥민 #토트넘 #전설 #우승 #트로피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화천KSPO 이민화·문은주 '신상우호' 승선 05-23 다음 [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] 끝이 다가온다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