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 폭행한 남편, 반전 ♥사랑꾼 속내 "재산분할 9:1, 아들=피 안 섞였지만 결혼까지 책임" (이숙캠)[종합] 작성일 05-23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yblfN5rX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42a6afc8c50eb5fdb76c8c1e05bb17d91a5c0b1c2db202bb4428cb2aae4314" dmcf-pid="ZWKS4j1m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005414931ulox.jpg" data-org-width="1057" dmcf-mid="VhOQSug2t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005414931ulo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b45f0b00956f2b9aa10c4ad6386ecf692b8f3bf32dc0134643ff8ba1c5e72d" dmcf-pid="5Y9v8Ats5B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'이혼숙려캠프' 절약 부부 남편이 의외의 속내를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1a047b06f9e0183bdac1a8394ea31f197d1253ba7bc6cfcb81b7fadc29726e" dmcf-pid="1G2T6cFOHq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'이혼숙려캠프'에서는 11기 절약 부부의 최종 조정 모습이 전파를 탔다.</p> <p contents-hash="fadc9cdb7e3623ce9fac41a959bb4aff95440e7946ef23c2a0e76041bdc0c96e" dmcf-pid="tHVyPk3IZz" dmcf-ptype="general">아내와 쌍방폭행으로 논란이 됐던 절약부부 남편은 이날 의외의 속내를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. 그는 "그래도 아빠 역할로 있었으니까 끝까지 아빠이고 싶어서 결혼 직전까지 아이에게 양육비를 보내주고 싶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749b2752c2a353d8f57ccd8d90697923e611223a93d937381eb6c670a90001" dmcf-pid="FyblfN5rt7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는 "아들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시다., 법상의 의무는 없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?"라고 물었고, 남편은 "웬만하면 결혼할 때까지"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fa6bda95e0f8ad72a875d744b41cb76e77577e0e2fd08e4ee47adcba78e1ec" dmcf-pid="3WKS4j1m5u" dmcf-ptype="general">"아내가 결혼할 때까지?"라는 물음에 "아이가 결혼할 때까지요"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. 변호사는 "네? 무슨 소리냐. 콘셉트냐"라며 믿지 못했고, 남편은 "아내와 아이를 보면 저와 엄마가 생각나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95b5d032f866d12dbb63aa940d86bcca2d5753747f980368aa1bb55eaa1c4d" dmcf-pid="0Y9v8AtsHU" dmcf-ptype="general">"아내분이 다른 남편하고 결혼하면?"이라고 물었고, 남편은 "그것도 상관없다"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c9c9c9280cf7d39e286da777b1ade4535477bfc58f45c5661272fd28bcfe93" dmcf-pid="pG2T6cFOYp" dmcf-ptype="general">"이거 아내가 시킨 것 아니냐"는 물음에 남편은 "사랑하는 여자다 보니까 최대한 다 해주고싶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af099a843e735ad734abcc61049b3a342b9ff7388a31885631ed4c72f03276" dmcf-pid="UHVyPk3It0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아내가 이전처럼 아들과 단둘이 살고 싶다고 했고, 거짓말탐지기가 진실이 나오자, 남편은 눈물을 흘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f2c84c7ccff2a715fb0f9c2b08f5f891f419cf4d08f346a93788972b7e0f5af" dmcf-pid="uXfWQE0CZ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005416262dzwu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HTfWQE0CH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005416262dzw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571990ad326c70fd47da3c286c8496ecd899365cbf022eff1faedd260ceb63" dmcf-pid="7Z4YxDphZF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재산분할에 대해 파격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. 아내는 6 대 4를 주장했고, 남편은 9 대 1을 제안했다. 남편 측 변호사는 "양보를 많이 하셨는데 우리는 9 대 1"이라며 "저희가 1로 양보하겠다. 아내분이 양보를 많이 하시지 않았냐. 남편은 1만 가져가겠다. 저도 (남편에게) 많이 물어봤다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8b2cf56762758b37f6938cb4d08d99453fe2f586fad6f47462e97819444ae6" dmcf-pid="z58GMwUlYt" dmcf-ptype="general">최종 조정 이전, 남편은 변호사에게 "9 대 1로 하고. 제가 1 하고요"라고 했고, 변호사는 "일도 하고 상당 부분 집안일을 했는데"라며 의아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87abb6a5a0613e4a233b054dbc5878636a364db3bbf7cf9541dc88860ae2a9" dmcf-pid="q16HRruSt1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"제가 알아서 해보려고 한다.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잘 살아보라는 의미로"라며 진심을 보였다. 서장훈은 "우리 수빈씨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건 사실"이라고 반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f34844db890094ebf525177a96261e7d905090b9d803ad0e8da946b3bc0f02" dmcf-pid="BtPXem7vY5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"솔직히 그때 좀 당황했다. 뭐 이런 애가 다 있나 싶고. 평소에 너에게 다 줄 거라는 말이 다 진심이구나 싶었다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3d5dafe696f21c1e8950aa8bb9777950c990c7e3a5eab5a0ca7b99051a6250" dmcf-pid="bRsPlUo91Z" dmcf-ptype="general">남편 측 변호사는, 아내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언급하며 "양육권, 양육비 부담은 안 가져도 되는데 남편이 (아이가) 성인이 돼서 결혼할 때까지 도와주고 싶다고 하더라. 법적인 의무는 없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거다"라고 말했다. 남편은 아이와 1년 남짓 같이 살았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e5002b55a6ced6552e63460992aa42687b8cc2cb89d5919047439a9c2086673c" dmcf-pid="KeOQSug25X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"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고 친자식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보니까 마음이 더 가는 것 같다"라고 했다. 아내 측 변호사마저 "엄청 감동적인데"라고 반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5ebf8a10170aa794e95236bb35546d6c3936fac65b42fb2ebac18c4ba64688" dmcf-pid="9dIxv7aVHH" dmcf-ptype="general">서장훈은 "(아내가) 재혼을 할 수도 있지 않냐"라고 하자, 남편은 "상관없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d67cc4429aaf5a3cf122e943595f4852aef49b3110b72c4a45f3e48c87596b" dmcf-pid="2JCMTzNft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아내는 인터뷰에서 "되게 다시 봤다고 해야 하나 그랬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91c4971f010178cd628d391c5e936ad187616aadc3a285b9797f8cb1f9e05c" dmcf-pid="VihRyqj4XY" dmcf-ptype="general">인터뷰에서 남편은 "저도 아버지랑 피한방을 안 섞이고 저도 아이에게 그러는데 가족으로 뭉쳐져있지 않냐. 데려오기로 한순간부터 지금까지 너는 내 친아들이라는 말을 했을 때 감동이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1a7202b767b0bce5594143a492c9ff91f5295d470cbed6d364e34ce3358f0f" dmcf-pid="fnleWBA8YW" dmcf-ptype="general">최종 조정이 완료됐고, 남편은 "우리 공주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다. 나한테는 공주가 제일 소중하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dfff3fe6bd820b16c995bb7114a892c6a201a4a39a581a583b628a04998e7d" dmcf-pid="4LSdYbc6Yy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"여태까지 힘들게 하고 모질게 대한 거 미안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는게 최고인 것 같다. 고맙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6608040243ff215456d50b59902effafdd493cf6d9cb17a9a473baed90d5b9" dmcf-pid="8ovJGKkP1T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JTBC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fcdf9ec3ced55509e00ac91094aedd10adabc22eff12574fbb0e76d781545bca" dmcf-pid="6gTiH9EQGv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, ‘이혼숙려캠프’ 고충 토로 “더 늙는다…가사조사 후 밥 왔는지도 모르고 자” 05-23 다음 여자 복식 신유빈의 새 파트너 유한나 "지희 언니 빈자리, 잘 메웠죠?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