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범근 "내가 우승한 날도 22일…흥민아 수고했다" 작성일 05-23 100 목록 한국인 선수로 처음 유럽축구연맹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차범근 전 감독이 손흥민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.<br><br>차 전 감독은 SNS에 "생일날 아침 손흥민이 UEFA컵을 들어 올렸다"며 1980년 자신이 처음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날도 한국시간으로 22일이었다며 "굉장한 우연"이라고 적었습니다.<br><br>이어 "평생에 한 번 받기 힘든 고마운 선물"이라며 손흥민에게 "수고했다"는 말을 전했습니다.<br><br>차 전 감독은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1980년과 1988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두 차례 UEFA컵,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.<br><br>#차범근 #손흥민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, 혼복·여복서 동메달 확보…단식에선 쑨잉사에 석패(종합) 05-23 다음 이찬원, 연예대상 받더니 내려놨네(‘뽈룬티어’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