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 앞두고 극장가도 ‘진영 싸움’…김건희 문제작 ‘신명’까지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RNWhfrRu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57e1c6ef328a806cd262fa068a158ae7b6b2c4f769bc7a989e91ee478fa596" dmcf-pid="1ejYl4me3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신명’ 예고편, 사진제공|(주)열공영화제작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29067ycjw.jpg" data-org-width="686" dmcf-mid="zrgTI2Dxp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29067yc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신명’ 예고편, 사진제공|(주)열공영화제작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281010becb4376c129478ce2b8ed1097c52f0e785c3a6ff09f7fcb6acfbfe5f" dmcf-pid="tPLSsKkPUc" dmcf-ptype="general">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욱 치열해진 진보와 보수의 진영 싸움이 극장으로도 옮겨붙은 분위기다. 정반대의 시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 주 차이로 극장에 걸리면서다. 이런 상황에서 전 영부인을 모티브로 한 극 영화 ‘신명’도 문제작으로 떠오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eea41ad8a503254511f8853c53a52a5e9fe84a350be7c8663d72b2aabb92a29" dmcf-pid="FQovO9EQFA" dmcf-ptype="general">윤석열 전 대통령의 12·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21대 총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‘부정선거, 신의 작품인가’가 21일 극장에 걸렸다. ‘소비자고발’, ‘먹거리 X파일’ 등을 만든 이영돈 PD가 연출하고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50d1c7cc5945cd97857baee492e173aafa42f9f5bb4f06ae9c21e5b8fffe31" dmcf-pid="3xgTI2Dxpj" dmcf-ptype="general">개봉 첫날인 21일에는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극장에서 이영돈 PD, 전한길과 함께 영화를 관람해 눈길을 끌기도 핶다. 지난달 4일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이후 47일 만의 공개 행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6f617dd4085c8e0b375f6994551fe46e0acad5778a24137a47dfe7c1260b6e4" dmcf-pid="0MayCVwMUN" dmcf-ptype="general">윤 전 대통령은 영화 관람 후 별도의 발언 없이 자리를 떴으며, 제작자 전한길은 “윤 전 대통령은 2030 청년들이 많이 보러 온다고 해서 응원차 직접 관람한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95e9e09e46d67fae21632a84309db56a45b8cae54d10d4397b582b715a7715d" dmcf-pid="pRNWhfrR0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부정선거, 신의 작품인가’·‘빛의 혁명, 민주주의를 지키다’ 포스터, 사진제공|루디아코프·영화로운형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30717dmdj.jpg" data-org-width="501" dmcf-mid="Z3kXTPIi3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30717dmd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부정선거, 신의 작품인가’·‘빛의 혁명, 민주주의를 지키다’ 포스터, 사진제공|루디아코프·영화로운형제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5696891674fc6507339b20855ce6815ed720f9177213fcafc6c0fbce8871a07" dmcf-pid="UejYl4mezg" dmcf-ptype="general"> ‘부정선거, 신의 작품인가’ 개봉 한 주 뒤인 30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맞선 시민들의 저항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‘빛의 혁명. 민주주의를 지키다’가 개봉한다. 이재명 대선후보와 손석희 앵커 등이 제작에 도움을 줬으며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내레이션을 맡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eb1185cb5393c5d48c46a7d7191b800a11337d368525c264a2634bdd7aa0fd0" dmcf-pid="udAGS8sdzo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다큐멘터리는 ‘응원봉 시위’, ‘아이돌 떼창’, ‘온라인 커피 연대’ 같은 윤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시위에서 드러난 새로운 시민 시위 문화와 MZ세대가 만들어 낸 비폭력 혁명의 진화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c61c78fa99ac5c1c859aa298ee72ed408531cbb95a93c23ec683a808daf786a" dmcf-pid="7JcHv6OJFL" dmcf-ptype="general">극과 극 이념 차이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와 더불어 전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모티브로 한 극 영화 ‘신명’도 28일 개봉을 앞두고 화제의 중심에 섰다. ‘신명’은 과거를 지운 뒤 주술의 힘에 기대 검사의 비호를 받으며 영부인 자리에 오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c2baa72e87d4fdcf9f3de06eb0003546638a2c500e47ba7cdd5cfb3aca25e623" dmcf-pid="z2Rskug2Un" dmcf-ptype="general">개봉 전부터 김 여사의 개명 전 이름인 ‘명신’을 떠오르게 하는 제목은 물론, 예고편 속 김 여사의 헤어스타일 등을 재현한 듯한 주연배우 김규리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cf463de468c22e37b48641e475503e30fd508a3e9520c0509cf8caf6b87704" dmcf-pid="qVeOE7aVUi" dmcf-ptype="general">이승미 기자 smlee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톰형’ 다음 ‘빵형’ 온다…‘미임파’·‘F1’ 흥행 배턴 터치? 05-23 다음 서장훈, '이혼숙려캠프' MC 고충 "출연자 때문에 늙어..밥도 잊고 잤다"[스타이슈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