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톰형’ 다음 ‘빵형’ 온다…‘미임파’·‘F1’ 흥행 배턴 터치?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vVwj0nb0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3c0ba942d029cccc3f3b85705deeaf1845189e26242652342f2ce6abfb2d26f" dmcf-pid="YTfrApLKU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·워너브라더스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27538yeyw.jpg" data-org-width="501" dmcf-mid="yPj1YMlop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073027538yey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·워너브라더스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3c11bd3d7acae3640ec8d3190f940e07f02d9f8911efe19621c8abf5a801a92" dmcf-pid="Gy4mcUo909" dmcf-ptype="general"> ‘톰 형’ 이어 ‘빵(브래드) 형’ 온다! </div> <p contents-hash="31b08f96d311d6bca8a63dbf3fb583ab1f1a0ca036975b3363b884db4451687b" dmcf-pid="HW8skug2uK" dmcf-ptype="general">톰 크루즈 주연의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이 독주 중인 가운데, 톰 크루즈와 함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 중 하나로 꼽히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블록버스터 ‘F1 더 무비’가 6월 출격을 예고, 배턴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48fb9acf259c6d5aff5469da550b0807967379da8ed17d5c72025182a08be9cd" dmcf-pid="XGPIDzNf7b" dmcf-ptype="general">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7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은 21일까지 누적 관객 106만7594명을 모아 상영 5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. 이는 324만 명을 동원해 연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‘야당’의 8일째 100만 돌파보다 사흘이나 빠른 속도다.</p> <p contents-hash="28dd12a7312e2d0b63c3efeb85d0efb926e3122733091b8e0638be993bf68928" dmcf-pid="ZHQCwqj4pB" dmcf-ptype="general">톰 크루즈의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으로 인해 함께 한국 영화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 주연의 대작 ‘F1 더 무비’가 6월 개봉을 확정해 충무로의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5b5261e53e7dd9fc696b137571d5e6782909f7bd502ddbbddd7a139c16c0cc" dmcf-pid="5XxhrBA8zq" dmcf-ptype="general">브래드 피트가 2023년 ‘바빌론’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신작 ‘F1 더 무비’는 최고가 되지 못한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(브래드 피트)가 최하위 팀에 합류,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73443315fdb9f7d34a87605942fc87e6430b3acede22fcaaab955ad49b59478c" dmcf-pid="1ZMlmbc6Uz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영화는 톰 크루즈의 주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던 2022년 ‘탑건: 매버릭’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. ‘탑건: 매버릭’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항공 액션을 선보였던 코신스키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심장을 뒤흔드는 레이싱 신기원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e07dafe9799614e5e5a8aa5514302de0c7f68bab50e233bffe277d652be831" dmcf-pid="t5RSsKkPu7" dmcf-ptype="general">에드 시런, 돈 톨리버, 버나 보이, 로디 리치 등 화려한 팝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OST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, 블랙핑크 멤버 로제 또한 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. 로제가 부른 OST ‘메시’(Messy) 뮤직비디오는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2270만 회를 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" dmcf-pid="F1evO9EQzu" dmcf-ptype="general">이승미 기자 smlee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파워 T인 주우재 ‘이숙캠’ 이호선 독설에 격공 “진짜 위인” (옥문아) 05-23 다음 대선 앞두고 극장가도 ‘진영 싸움’…김건희 문제작 ‘신명’까지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