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체부 장미란 차관,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작성일 05-23 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3/AKR20250523020500007_04_i_P4_2025052308071579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<br>[문화체육관광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문화체육관광부(이하 문체부) 장미란 제2차관이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소장품을 기증했다. <br><br> 문체부는 23일 "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 최초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'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'를 시작한다"고 밝혔다. <br><br> 첫 주자로 나서는 장미란 차관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소장품 총 88점을 기증한다. <br><br> 주요 기증품으로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과 우리나라 여자 역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인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등이 포함됐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3/AKR20250523020500007_03_i_P4_202505230807157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장미란 차관이 전달한 올림픽 금, 은, 동메달. <br>[문화체육관광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기증 릴레이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전까지 이어지며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주요 인물들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. <br><br> 장미란 차관은 "기증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"이라며 "기증 릴레이를 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널리 알리고, 박물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와 감동을 전하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"고 말했다. <br><br> 국립스포츠박물관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2026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-임종훈, 세계선수권 '동메달 확보' 05-23 다음 "영원에 도전한다" 세븐틴, 10주년 기념 하이브 사옥 래핑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