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유빈-임종훈, 세계선수권 '동메달 확보' 작성일 05-23 89 목록 탁구 세계선수권에서 혼합 복식 신유빈-임종훈 조가 타이완 조를 꺾고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.<br> <br> 신유빈과 임종훈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첫 두 세트를 내리 따내고 기세를 올렸는데요.<br> <br> 이후 타이완 정이징-린윤주 조의 거센 추격에 흔들리며 결국 승부는 5세트로 이어졌습니다.<br> <br>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지만 신유빈-임종훈 조는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, 9대 9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타이완 조를 3대 2로 꺾었습니다.<br> <br>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한 신유빈과 임종훈은, 파리 올림픽 금메달 듀오인 쑨잉샤-왕추친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.<br> <br> 신유빈은 유한나와 짝을 이룬 여자 복식에서도 8강에서 일본 조를 따돌리고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개막 임박..."알카라스 2연패, 신네르 첫 우승" 관심 집중 05-23 다음 문체부 장미란 차관,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