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프트웨어업계 "AI 시대 대비하려면 부총리급 전담부처 필요" 작성일 05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국민의힘에 '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' 신설 등 정책 제안<br>14개 SW협단체, AI·디지털·R&D 정책 총괄 부처 신설 요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JEgI2DxY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1d84ff0ed62576b206388e738ce97e4b94d64289ef74acfadf6a1a1d0f2f979" dmcf-pid="XiDaCVwMZ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 신성범 의원, 오른쪽 조준희 협회장(사진=SW산업협회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is/20250523094507421pchz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GSYhtLGk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is/20250523094507421pch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 신성범 의원, 오른쪽 조준희 협회장(사진=SW산업협회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4d53fd59933fb30a5172f2f1390c327af565225572bfaab2cf47a8738474dc0" dmcf-pid="ZnwNhfrR1c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송혜리 기자 = 소프트웨어(SW)업계가 인공지능(AI)·디지털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부총리급 '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(가칭)'로 격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db05a74efb9a01836910359be7740a854c8d43a19c65bbaab002f376344f75" dmcf-pid="5Lrjl4me1A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(KOSA) 등 소프트웨어산업계를 대표하는 14개 협단체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'AI·SW기반 혁신선도국가 실현을 위한 AI·SW 정책제안서 전달식'을 개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463b6ed1eee3b03449520f0a76c4c5d1b4ed9d5c484ffcd46152ce2c4c469a" dmcf-pid="1omAS8sdZj" dmcf-ptype="general">정책 전달식에는 국민의힘 신성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원,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62f7c8ae09e75d4d79c6c74a9cc001c48d1574296ddcb5af8ae65ac4635a33" dmcf-pid="tAhwYMlo5N" dmcf-ptype="general">협단체들은 각 단체 회원사들의 의견을 모아 공동 작성한 'AI·SW기반 혁신 선도국가 실현 정책 제언집'을 신성범 의원에게 전달했다. 제언집에는 ▲AI·SW 인프라 강국 형성 ▲AI·SW 기반 산업 혁신 ▲AI·SW 이용 기반 조성 ▲거버넌스 체계 확립 등 4개 분야 12개 아젠다가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c3a89537727ca20d8167de30fd2bf8d168527f4308e56eff214b51ac8e7bab11" dmcf-pid="FclrGRSg5a" dmcf-ptype="general">정책제안의 핵심은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'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(가칭)'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재부, 교육부와 동등한 부총리급 부처로 격상해 AI·디지털·연구개발(R&D) 정책을 총괄하도록 하며, 행안부·산업부 등과 함께 범정부 차원의 AI·디지털 정책 추진에 일관성을 확보하고 부처 간 협업을 활성화할 것을 제안하는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2c40ce12d5fda5ba9b22cc401ecc680dce082bfa5d1a4589589e1c06923ccc1" dmcf-pid="3kSmHevatg" dmcf-ptype="general">제안서는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에 전달했으며, 오는 26일 개혁신당에도 전달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d1b87c3a5fff1d694979840ca7105d0ebfae35426869a49f0d49249e71292f0" dmcf-pid="0EvsXdTNZo" dmcf-ptype="general">신성범 의원은 "AI 강국 도약을 위해 제안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이후 정책으로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44d1ed74778638c1bf250391c9518205d5f9cdf7e8ae0189325a6123754b58" dmcf-pid="pDTOZJyjZL" dmcf-ptype="general">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은 "국가 차원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분산된 정책 추진체계를 통합하고, 과기정통부의 위상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하는 등 강력한 거버넌스 개편이 필수적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899fef2fae1ac9f9542e849cf748e8220e6fb0affe436329307aca6c717620" dmcf-pid="UwyI5iWAtn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chewoo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故강지용 아내, 시댁 문자 폭로? "걔가 힘들어져야 포기" 경악[스타이슈] 05-23 다음 폭력+노예 남편, 재산 90% 포기에 친자식 아닌데 양육비 “잘 살길 바라”(이혼숙려)[어제TV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