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서머퀸’ 권은비, 그리즐리 유튜브 출격…‘대환장 케미’ 작성일 05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u2bWxhLw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631203763723d2745a0594702eab185d07d942eae99a9a5a39af04c453edce" dmcf-pid="GmvhnZMU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bn/20250523103544458qeau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pRQ3gXDO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bn/20250523103544458qeau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c503b7bec275acca1182e1763821d925cb416b194bd69c604eae9a547bd61d1" dmcf-pid="HsTlL5Ruwj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그리즐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만난다.</p> <p contents-hash="0d2be8cf13fd446217fa77358a365bb76c64e4e41c31f0f97b221f2ed0868fae" dmcf-pid="XOySo1e7sN" dmcf-ptype="general">그리즐리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‘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…더보기’를 개설하고 첫 번째 에피소드 권은비 편을 업로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7475581db79cdff6f8610b2ab75a1603ea1ee0a56626c8e7e5da099d9a473e" dmcf-pid="ZIWvgtdzO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그리즐리는 첫 게스트로 권은비를 소개했다. 권은비는 “안녕하세요 여름의 여신 권은비입니다. 소리질러 주세요!”라며 등장부터 높은 텐션으로 눈길을 끌었다. 이어 두 사람은 소개팅룩 스타일링 대결을 진행했고, 스태프들의 투표 속 권은비가 만장일치로 선택받으며 승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56f095a92881c761a4889f1fbbe6cbe4ccc657facd44198237c45ecdbb06d7" dmcf-pid="5CYTaFJqm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그리즐리의 집으로 향했다. 권은비는 그리즐리의 특이한 집에 외관부터 눈을 떼지 못했고, “신발이 이렇게 많은데 왜 오늘은...”이라며 티키타카를 펼쳤다. 특히 챙이 긴 모자를 머리에 얹은 그리즐리의 모습을 보고 “아 진짜 싫어”라며 질색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63173b4f97f9388a14ec07ca4d676c0eaf50ffa682bee9fb1e47a93a782bc5" dmcf-pid="1hGyN3iBOo" dmcf-ptype="general">본격적인 식사와 토크가 시작됐다. 그리즐리는 초보 유튜버인데 대본을 안 본다는 권은비의 말에 대본을 집어 들었고, 대놓고 대본을 보는 그리즐리에 권은비가 다시 한번 잔소리를 하자 “어떻게 보나요”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ed8824c2635a55a7999c7fee258be0c35e03905228f21f5f738607cb799dcd" dmcf-pid="tlHWj0nbIL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종잡을 수 없는 토크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. 권은비는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“병원 같은 곳을 갔을 때 이름을 부르면 괜히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다”라며 “내시경을 하러 병원에 갔다가 취소한 적이 있다. 뭔가 부끄러워서”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5241b0c07432131239dc106a54cf3d678c63a261c4e0d76a7604599cb4be0713" dmcf-pid="FSXYApLKwn" dmcf-ptype="general">그리즐리와 권은비는 마지막까지 권은비의 신곡 ‘Hello Stranger (헬로 스트레인저)’를 부르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였고, 그리즐리의 ‘우리 다투게 돼도 이것만 기억해 줄래 ●’ 한 소절을 듀엣으로 가창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a2be22b078e5bb30edf6e5411600468c58483321b18edd77a04925d33f24df" dmcf-pid="3vZGcUo9E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그리즐리는 지난 14일 새 싱글 ‘꽃6.jpg’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‘보통의 하루 (はる)’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. ‘보통의 하루 (はる)’는 J팝 장르를 기반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, 멜로디가 대조를 이루며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곡으로 아주 보통의 하루 속 더 빛나는 순간들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" dmcf-pid="0T5Hkug2wJ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contents-hash="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" dmcf-pid="py1XE7aVId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돈 때문에 퇴사 못할까봐”...한가인, 힘든 스태프에게 2000만원 송금 05-23 다음 아이들 재계약 비하인드 "회사 멀리하고 변호사 도움"[아는 형님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