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, 아이유·GD만 찾았더니 불만 속출…"BTS 진 챙기라고? 누가 누굴 챙겨" ('라디오쇼') 작성일 05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1pbUTf5HP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yLjrAQCn56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2a73e35fc498caf9b220dc0ad09c5f86ef8abc33d570e3cbfa227a3c32c8c0f" dmcf-pid="WoAmcxhL1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명수, 방탄소년단 진/ 사진=텐아시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10asia/20250523113503700hjrn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QK4R80nbY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10asia/20250523113503700hjr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명수, 방탄소년단 진/ 사진=텐아시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e871e50615025d43a8304604bed638c1adf92a71271bfee112f7ed8f3eadc8f" dmcf-pid="YgcskMlo54" dmcf-ptype="general"><br>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을 챙기라는 청취자의 말에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.<br><br>23일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(이하 '라디오쇼')에서는 DJ 박명수와 방송인 전민기가 함께하는 '검색N차트' 코너가 진행됐다.<br><br>이날 한 청취자는 "지드래곤하고 아이유만 찾지 마시고 BTS 진 오빠 좀 챙기라"고 했다. 앞서 박명수는 여러 차례 지드래곤과 아이유를 언급하며 두 사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.<br><br>이에 박명수는 "지금 누가 누굴 챙기냐"며 "진과 가끔 문자하는데 부담 줄까 봐 연락을 자주 할 수가 없다"고 털어놨다. 그러면서 "요즘은 세븐틴의 버논과 자주 통화한다. 버논이 저를 아버지처럼 생각해 줘서 잘 지내고 있다"며 의외의 친분을 뽐냈다.<br><br>박명수는 "진도 너무 좋아한다. 그런데 누가 누구를 챙기냐. 상황 판단을 제대로 하시라"고 재차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소연, 아이유도 반한 파격 숏컷 '대만족' 05-23 다음 양동근 “‘쇼미’는 들개 집합소, ‘하오걸’은 대치동 고급 과외 느낌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