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 소연, 아이유도 반한 파격 숏컷 '대만족'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미니 8집 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아이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dZyk3IM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32410b816ef58b7418ca2039bfefe634f91932708a302cd31294885fc5faf18" dmcf-pid="bVzwjPIii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이들이 아이유와 만나 눈길을 끌었다. '아이유의 팔레트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hankooki/20250523113444303ixr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hvxfFJqL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hankooki/20250523113444303ixr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이들이 아이유와 만나 눈길을 끌었다. '아이유의 팔레트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8a5f559a03df0f5208a13fab602271650fb628c491ec9b2ed0af2a5eb124afd" dmcf-pid="KfqrAQCnLR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i-dle(아이들)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만나 솔직한 이야기들을 풀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43260d34f2e93e4599476408126c3bc035434aa8fbca6295c6bfadf7c06b4277" dmcf-pid="94BmcxhLRM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 멤버 5인(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)은 지난 22일 공개된 '아이유의 팔레트'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유와 서로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8d3e1ea9eac9054799bdc94d362374b9f1b9b413f2624c8d7b20acdd986ffc12" dmcf-pid="28bskMloix" dmcf-ptype="general">소연은 최근 발매된 미니 8집 'We are'를 소개하며 "멤버 전원이 작사, 작곡에 참여한 첫 앨범이다. 막내 슈화가 처음 작사를 하며 함께해 의미가 크다"라고 설명했다. 그러자 슈화는 "어려웠지만 소연 언니가 많이 도와줬다. 생각한 가사를 바로 쓰고 번역기를 사용해서 몇 주 동안 작업했다"며 외국인 멤버임에도 한국어 작사에 도전한 과정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c96bdffa3917a417c7874e2256b732685c9a5a08ab90aef8a0d85782251983b" dmcf-pid="V6KOERSgRQ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타이틀곡 '굿띵(Good Thing)'의 밴드 라이브 무대 후 녹음 뒷이야기도 전했다. 소연은 "노래에 오토튠이 많이 들어간다. 멤버들이 (녹음할 때) 너무 잘 부른 탓에 오토튠이 안 걸려서 후반 작업 때 너무 힘들었다"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d24f60502869bdacdb9ead73ca370ef161eb3bc97359110f2ccad60fd7faf9" dmcf-pid="fP9IDevanP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소연은 각자 돋보였던 활동에 대해 "이번 앨범이 가장 마음에 든다. 확실히 숏컷이 진짜 도전하기 어려운 머리인 만큼 촬영할 때 매력들이 많이 나오더라"고 말했다. 이에 아이유는 "정면도 보고 측면도 보고 있는데 각도도 안 타는 머리인 것 같다"고 말했고, 멤버들도 "두상이 예쁘다. 감사해야 한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ab798cf48a9b8a5f9e9208601730726cdd1ce6b4e1948cf255b850afc3a9c38" dmcf-pid="4Q2CwdTNd6" dmcf-ptype="general">소연은 앞서 진행된 'We are'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숏컷 변신 이유에 대해 "그냥 했다. 항상 그래왔다. 단발도 확 자르고, 금발도 갑자기 변신했다. 앨범에 어울리는 머리를 할 뿐"이라며 "이번 노래에 딱 어울리기 때문에 숏컷을 했다. 두려움도 있었다. 처음 해보는 머리라 낯설었던 거 같다. 지금은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 중"이라고 밝힌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dc1eb02bac8978a1c3d91ee2a2b98f2d02cf32afd5380ca47a6640c032e620" dmcf-pid="8xVhrJyjR8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각자의 곡을 재해석하는 '컬러 스위치' 코너에서 아이들은 아이유의 '코인(Coin)'을 아이들만의 펑키한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. 멤버들은 "다른 곡들보다 '코인'은 아이들이 어떻게 부를지 상상이 돼서 선택했다"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" dmcf-pid="6MflmiWAJ4" dmcf-ptype="general">유수경 기자 uu84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, 사정 어려운 스태프에 2천만원 송금 "돈 없어 퇴사 못할까봐" 05-23 다음 박명수, 아이유·GD만 찾았더니 불만 속출…"BTS 진 챙기라고? 누가 누굴 챙겨" ('라디오쇼'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