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3억 횡령' 황정음, 전남편에 '18억 부동산' 가압류까지 당했다 [TEN이슈] 작성일 05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qYGJKkPX2"> <p contents-hash="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" dmcf-pid="UBGHi9EQ59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정다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f84201a2a9316fbea6b5797b8b7fee5d9595eb70440f69219857e71873eb084" dmcf-pid="ubHXn2Dx5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10asia/20250523122304467wazv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0M6Pyk3I5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10asia/20250523122304467waz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f0d5c0c6e9e33cd9fcf8dc5643b73b9eb15210498e347068be1b4a61f99e3e2" dmcf-pid="7KXZLVwMZb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이 소유한 기획사의 자금을 빼돌려 가상화폐에 투자한 배우 황정음(41)이 전남편의 회사로부터 소유 부동산을 가압류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정음의 전 남편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'거암코아'가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천7백만 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으며, 지난 4월 17일 해당 부동산에 가압류를 청구했다고 보도했다.<br><br>매체에 따르면 가압류된 부동산은 황정음이 지난 2013년 18억 7천만 원에 사들인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의 도시형생활주택(13세대) 중 2개 호실이다.<br><br>황정음의 건물에는 거암코아 외 A씨도 1억원의 가압류를 청구해둔 상태다.<br><br>이후 재판부가 지난 4월 30일 이영돈 측의 가압류 청구를 인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황정음은 해당 건물을 임의로 임대 및 매매할 수 없게 됐다.<br><br>앞서 황정음은 2022년 초, 자신의 지분이 100%인 회사가 대출을 받은 자금 중 7억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. 이후 그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.<br><br>이와 관련해 황정음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불구속 기소, 지난 15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(부장 임재남)는 공판을 열기도 했다.<br><br>피해 회사는 황정음 본인이 100%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이다. 황정음은 이 중 약 43억을 가상화폐에 쏟아부은 것으로 드러났다.<br><br>공판에서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.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"피고인이 회사를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코인에 투자했고, 법인이 코인을 보유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본인의 명의로 투자했다"고 설명했다.<br><br>그러면서 "코인은 매도해 일부 피해액을 변제했고, 나머지도 부동산을 매각해 변제하려고 하는 점과 범행 동기를 참작해 달라"며 선처를 호소했다.<br><br>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현빈·전지현·강동원·임수정, 디즈니+에 온다…"김수현·정우성은 노코멘트" (오픈하우스)[종합] 05-23 다음 디즈니+ 콘텐츠 총괄 "정우성 혼외자 논란? 사생활 영역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