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즈니+ 콘텐츠 총괄 "정우성 혼외자 논란? 사생활 영역" 작성일 05-23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8V8vAtsC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d13d5a5340d9714beb2a3b6b6501e3e9b3fc69e0271b0e7d84043c2d55c2d94" dmcf-pid="F6f6TcFOW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정우성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tvnews/20250523122351535sefm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1jH5ofrRl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tvnews/20250523122351535se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정우성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32269fec7328217f823afb47edd4336f05d7eab79c16cc8d3fb1139259f9a0b" dmcf-pid="3P4Pyk3Iy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디즈니+가 하반기 기대작 '메이드인코리아' 주연 정우성의 혼외자 논란 이후 부담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f224792bdc70df444979171d764d19b5fff511066e824cde91263e0758c34c3" dmcf-pid="0Q8QWE0ChC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 한국 콘텐츠 전략 발표회가 23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다. 이날 현장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이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9c34dbff80ebb2834dae9c8d1a0f3d72d6d6b8ff0da0a3a93c179eeb3ddb0d0" dmcf-pid="px6xYDphWI" dmcf-ptype="general">정우성이 주연으로 나선 '메이드인코리아'는 디즈니+의 올 하반기 기대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771941d040e5e1f45eec9662abec1ae605e172077e60715aa39fa0e445739f" dmcf-pid="UMPMGwUlSO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는 이날 '메이드인코리아'에 대해 "제가 제 작품에 대해서 PR하는 거를 강력한 영화가 나왔을 땐 하는 편인데 그렇지 않을 땐 자제하는 편이다. '서울의 봄'때는 어마어마한 영화가 나올 거라고 했다. 사람들이 안 믿었다. '메이드인 코리아'는 디즈니의 훌륭한 지원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모든 제작 능력으로 훌륭하게 만들었다. 재미와 긴장감이 가득한 매우 강력한 드라마가 나올 거다. 정말 기대해도 좋다. 디즈니+에도 저희 회사에도, 한국 K드라마에도 '메이드인코리아' 나오면 판도가 엄청나게 바뀔 것이다"라고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89c2afbdeeb8ed20614dc9ac12d4ece2f109367c8f96474fc1b8fccb886fdf" dmcf-pid="uRQRHruSW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정우성이 지난해 11월 '메이드인코리아' 촬영 중 혼외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. 정우성 측은 당시 문가비가 낳은 아들을 친자로 인정하며 "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1060baf5ef554acdeb3cb13ea1774cd7a644095f2c296badc167e8e55583cbe" dmcf-pid="7exeXm7vSm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는 하반기 대표작 주연인 정우성의 혼외자 리스크에 대해 "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다. 답변하기 힘들다"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" dmcf-pid="z7p7Devavr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43억 횡령' 황정음, 전남편에 '18억 부동산' 가압류까지 당했다 [TEN이슈] 05-23 다음 ‘목소리 57년’ 성우 임수아, 투니버스부터 KBS까지…韓더빙의 산역사 ‘별세’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