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맹감독' 농구 경기 중 주먹다짐? 박성웅 망연자실→박수오 의미심장 눈빛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svjJKkPy1"> <p contents-hash="46365b6df19237ca13cd648e575f769308d75b06f9f1c974cbe7e40e200db794" dmcf-pid="q6dB3l9Hy5" dmcf-ptype="general">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MBC 드라마 ‘맹감독의 악플러’가 바로 오늘(23일)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, 예사롭지 않은 사건 전개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6e47d68a68bc6e626e31f781a55dfa325420f55fc00d9400205d2082bd14f8" dmcf-pid="BPJb0S2Xy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MBC/20250523132123231qwvc.jpg" data-org-width="706" dmcf-mid="7vDRfFJqC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MBC/20250523132123231qwv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75cde5f4db03f0fcab712e3f1a225ce532686dbafa5c46610339b7aae8aa1b1" dmcf-pid="bQiKpvVZSX" dmcf-ptype="general">MBC 2부작 금토드라마 ‘맹감독의 악플러’(기획 강대선/연출 현솔잎/극본 김담/제작 아이윌미디어/2부작)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. 3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한 프로농구팀 ‘빅판다스’의 감독 맹공(박성웅 분)이 ‘맹공 전담 악플러’ 고3 학생 화진(박수오 분)과 어떤 방식으로 얽히게 될지, 또 두 사람은 어떻게 공조를 펼칠지,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 심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c7d60606479eb15c534884b207034b0bd45dcae11d11d97a367eb59e40f6f9" dmcf-pid="Kxn9UTf5yH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 맹공, 그리고 그 상황을 지켜보는 화진의 모습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. 먼저,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코트 위를 바라보고 있는 맹공의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.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 잔뜩 굳어 있는 그의 표정에서 당혹감과 망연자실함이 고스란히 느껴져, 코트 위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56f83e20172e1190381afe5a0f95c27031271d85d10d2f851bdc2edb4f5a47" dmcf-pid="9ML2uy41lG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스틸에서는 맹공을 놀라게 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. 경기 도중 ‘빅판다스’ 선수인 준혁(김택 분)과 우승(권주석 분) 사이에 격렬한 신경전이 벌어진 것. 서로에게 달려드는 두 선수와 이를 말리는 양 팀 선수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된 코트 위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.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, 그리고 ‘빅판다스’의 수장인 맹공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d624f6e59014a76ec04e6a477f9d652cbc86f5124802fb315efe32adb2661f" dmcf-pid="2RoV7W8tvY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마지막 스틸 속 악플러 화진은 난장판이 된 경기장의 모습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차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. 교복 차림으로 분식집에서 영상을 통해 이 모든 소동을 지켜본 화진은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서늘하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, 그의 정체와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26572639e6002b46d9c2a30ff74fc00acdbb53fdb7e5e6645b4f2bb227eab3" dmcf-pid="VegfzY6FvW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‘빅판다스’ 내부 갈등의 원인은 무엇이며 맹공과 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,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는 듯한 악플러 화진은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 것인지, 첫 방송부터 휘몰아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본방 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킨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ef0a9d37e20ae0a26b1af2965ef287bb22017bc5afa4e18019e9a4d9b0de01a0" dmcf-pid="fda4qGP3Wy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, MBC 2부작 금토드라마 ‘맹감독의 악플러’는 바로 오늘(23일)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. <p>iMBC연예 유정민 | 사진출처 MBC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, 18억 부동산 가압류에 “이혼 과정일 뿐...횡령과 관계 無”[공식] 05-23 다음 에스파 '슈퍼노바', '뮤직 어워즈 재팬' 주요 부문 수상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