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18억 부동산 가압류에 “이혼 과정일 뿐...횡령과 관계 無”[공식]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kTdHruSY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957f3c053659b9f33c0144d1ff3b81cd60def5a324bef3af998d8c4b9f2e488" dmcf-pid="9EyJXm7vt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황정음. 사진l소속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32710311fyrk.pn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bd2S6pLKY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32710311fyr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황정음. 사진l소속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687a31f7a70daa16092421b3e3de2d0a69bc0ce2ab261a49f4c966902269feb" dmcf-pid="2Nhxyk3IZI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황정음이 소유한 부동산이 전 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한 가운데, 황정음 측이 입장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497f55a1300b0ee16dc055af024e1e25ad741633132b24627a6d3dea133715a" dmcf-pid="VjlMWE0CHO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“기사화된 내용은 황정음 씨가 진행 중이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일로, 횡령 혐의와는 관련이 없다. 현재 마무리단계로 곧 원만하게 정리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c70acf1efc54508927479cc2ae1c6b934a041f11ad6bf3806271224905147bd" dmcf-pid="fASRYDph5s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가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87d62db3e1595d2b182ba4d3a8e4b3f06c99aee27b33fbda2ea1d45bf219a3" dmcf-pid="4cveGwUl1m" dmcf-ptype="general">매체에 따르면 거암코아는 지난 4월 17일 해당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추가로 청구, 법원은 같은 달 30일 가압류 청구를 인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1d997377985f30eb57635944fefa501912eea4eed6b416105f7705fd3afc0d" dmcf-pid="8kTdHruSXr" dmcf-ptype="general">가압류된 부동산은 황정음이 2013년 18억 7000만원에 매입한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소재 도시형생활주택(13세대) 중 2개 호실이다. 거암코아 외 A씨도 동일한 부동산에 1억원의 가압류를 청구했다. 가압류가 결정되면 소유자인 황정음은 임의로 임대 및 매매할 수 없다.</p> <p contents-hash="67e16d6272bf595715e5faea0239e514de804ef9f23448a55174c5eee89b3a1b" dmcf-pid="6EyJXm7vZw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별개로 황정음은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그는 지난 2022년쯤 자신이 100%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 기획사 자금 약 43억4000만원을 횡령해 이 중 약 42억원을 가상 화폐에 투자한 혐의를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bb7141649dd7d2b151e0b3e47f8a36c95b39a5c18e3b3254b1228e1577cd3c" dmcf-pid="PDWiZszT5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(부장판사 임재남)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황정음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063f5c1bc829e2fac08e4e97c7ed513c4ce8370c9f4bdd6682c99fdd1dadea" dmcf-pid="QwYn5OqytE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 측 변호인은 “피고인은 회사를 키워보려는 생각으로 코인에 투자하게 됐다”며 “코인을 매도해 일부 피해액을 변제했고, 나머지도 부동산을 매각해 변제할 예정인 점을 참작해 달라”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aac4138a1ff12e53a23ffe11b243871e87d01c62268261af3d181ed7082c9a" dmcf-pid="xrGL1IBW5k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“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”며 “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d34bca8d760dc27b6dd785d2435a0b7677ed1022249477c7890f19971576a87" dmcf-pid="ybe1LVwMXc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황정음은 코인을 매도해 횡령 금액의 3분의 2가량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4e33a915f0c60bd28ae4436819bf5a4b9f4485427f26fdb55a21616dc9c5c8e" dmcf-pid="W5Kh43iBt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해 MBC 시트콤 ‘지붕 뚫고 하이킥’, SBS ‘자이언트’, MBC ‘킬미힐미’ ‘그녀는 예뻤다’ 등에 출연했다.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모 씨와 결혼했지만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" dmcf-pid="Y19l80nb5j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김건희=김규리’ 영화 ‘신명’ 개봉일 바꾸고 관객몰이 시작 05-23 다음 '맹감독' 농구 경기 중 주먹다짐? 박성웅 망연자실→박수오 의미심장 눈빛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