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이종격투기연맹 국가대표 선발 완료 작성일 05-23 87 목록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(KMMAF)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<br><br>대한이종격투기연맹은 국제종합격투기연맹(IMMAF) 회원 단체다.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은 링 2개와 케이지에서 ▲복싱 ▲주짓수 ▲킥복싱 ▲무에타이 ▲종합격투기 다섯 세부 종목으로 나뉘어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<br><br>MMA는 남양주 더블J 체육관이 종합우승, 아산 킹덤 체육관과 AGE X GYM이 준우승을 차지했다. 주짓수는 인천 계양구 효성동 국제체육관이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. 박준혁(팀고릴라 광교주짓수)은 남자일반부 76㎏를 제패하여 미래 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1_2025052313320875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2_20250523133208840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부천정심관, 송탄투혼정심관, 코리아파이트짐 등도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. 복싱 종목에서는 고양복싱, 마루복싱, 이천복싱, 쿠마복싱, 아트복싱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.<br><br>함현승, 고범수, 최한준, 백정율(이상 남양주 더블J 체육관), Li Evgeny, Magay Dmitriy, Kim Sergei, 석주헌(이상 아산킹덤), 김민찬, 이우진, 안서윤(이상 효성동 국제체육관)은 좋은 경기력으로 현장의 호평을 받았다.<br><br>김지후(올스타디움 국제체육관) 또한 MMA 초등부 30㎏ 및 주짓수 초등부 45㎏ 2관왕 등 장래가 촉망되는 신예로 두각을 나타냈다. 대한이종격투기연맹 관계자는 “어린 나이에도 두 종목 기량이 모두 뛰어나다.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잠재력을 지녔다”라고 기대했다.<br><br>대한이종격투기연맹은 “초등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 걸친 폭넓은 참가가 이루어졌다. 유소년 및 청소년 선수들의 기량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”라고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자체 평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3_2025052313320890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4_20250523133208950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김대령 대한이종격투기연맹 이사장은 “단발성이 아닌, 선수들의 꾸준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다양한 룰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”라고 밝혔다. 이번에 선발된 MMA 국가대표는 국제종합격투기연맹이 주관하는 세계선수권 및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.<br><br>대한이종격투기연맹은 ‘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관한 규칙’을 준용한 무도 단증 인정 단체 중 하나이기도 하다. “중앙본부 포함 8개 이상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지부를 등록하고, 3년 이상 활동 중인 단체(법인)”라는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.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종합 순위</div>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5_20250523133208994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<b>MMA</b><br><br>남양주 더블J (금메달 7개) 종합1위<br><br>아산킹덤 (금메달 6개) 종합 2위<br><br>AGE X GYM (금메달 3개) 종합 3위<br><br><b>주짓수</b><br><br>효성동 국제체육관 (금메달 8개) 종합1위<br><br>코리아 파이트짐 (금메달 2개) 종합2위<br><br>버디주짓수 (금메달 1개) 종합3위<br><br><b>복싱 다관왕 체육관</b><br><br>이천복싱 (금메달 4개)<br><br>고양복싱 (금메달 4개)<br><br>마루복싱 (금메달 3개)<br><br>쿠마복싱 (금메달 3개)<br><br>아트복싱 (금메달 3개)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종목별 우승자 명단</div>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23/0001069215_006_20250523133209035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단법인 대한이종격투기연맹이 5월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‘2025년 아마추어 MMA 국가대표 선발전 겸 신인왕전’을 개최했다. 복싱 주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다섯 종목 400여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. 사진=KMMAF 제공</em></span><b>MMA 국가대표 부문</b><br><br>초등부 -37kg: Li Evgeny (아산킹덤)<br><br>유스 -52kg 남자: 석주헌(아산킹덤)<br><br>유스 -52kg 여자: 윤한울(남양주 더블J)<br><br>유스 -56kg: Kim Sergei (아산킹덤)<br><br>유스 -61kg: 최한준(남양주 더블J)<br><br>유스 -65kg: 윤채성(코리아 파이트짐)<br><br>유스 +93kg: 고범수(남양주 더블J)<br><br>주니어 -56kg: Magay Dmitriy (아산킹덤)<br><br>주니어 -65kg: 김진우(양주투혼정심관)<br><br>주니어 -70kg: 함현승(남양주 더블J)<br><br>주니어 -77kg: 백정율(남양주 더블J)<br><br>시니어 -70kg: 최예준(민락동 국제체육관)<br><br>시니어 -77kg: 지성민(송탄 투혼정심관)<br><br>시니어 -85kg: 임지순(양주 투혼정심관)<br><br>시니어 -93kg: 강재성(송탄 투혼정심관)<br><br>고등부 -70kg: 김동한(부천정심관)<br><br><b>MMA 신인왕전 부문</b><br><br>초등부 -30kg A조: 김지후(올스타디움 국제체육관)<br><br>초등부 -35kg B조: Kim Andrey (아산킹덤)<br><br>초등부 -43kg C조: Li Evgeny (아산킹덤)<br><br>중등부 -42kg: Kim Egor (아산킹덤)<br><br>중등부 -52kg: 김지헌(AGE X GYM)<br><br>중등부 -56kg: Pak Oleh (아산킹덤)<br><br>중등부 -70kg: 김민찬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-77kg: 이우진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+77kg: 김민철(팀ES)<br><br>고등부 -61kg: 장진혁(무소속)<br><br>고등부 -70kg: 박세형(부천정심관)<br><br>고등부 -84kg: 하현서(도봉구 버디주짓수)<br><br>고등부 +84kg: 홍종혁(송탄투혼정심관)<br><br>일반부 -70kg: 남건욱(부천정심관)<br><br>일반부 -77kg: Kudratov Mirozh (AGE X GYM)<br><br><b>킥복싱 신인왕전</b><br><br>초등부 -43kg: 함요한(부천정심관)<br><br>초등부 -55kg: 고현준(남양주 더블J)<br><br>초등부 -55kg: 위도원(남양주 더블J)<br><br><b>주짓수 신인왕전</b><br><br>초등부 -30kg: 안서윤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초등부 -36kg: 차호원(현일 특공무술)<br><br>초등부 -40kg: 예우찬(코리아 파이트짐)<br><br>초등부 -45kg: 김지후(올스타디움 국제체육관)<br><br>초등부 -45kg 여초부: 노현서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초등부 -48kg: 안려원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-48kg: 장신우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-58kg: 강민수(그레이시 얼리전스 & 리스펙트 광명주짓수)<br><br>중등부 -69kg 챔피언벨트: 박우근(버디주짓수)<br><br>중등부 -74kg: 강한성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-75kg: 이우진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중등부 +84kg: 최우영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고등부 +74kg: 정우창(코리아 파이트짐)<br><br>고등부 +84kg: 권민규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여성부 -55kg: 한정애(효성동 국제체육관)<br><br>일반부 -76kg 챔피언벨트: 박준혁(팀 고릴라 광교주짓수)<br><br><b>복싱 부문 주요 우승자</b><br><br>여자 45kg: 엄유진(몬스터복싱), 박시현(양주WJ복싱)<br><br>여자 50kg: 신다양(저스트복싱), 이보배(마루복싱)<br><br>여자 55kg: 이유정(성북구국제)<br><br>여자 60kg: 채지우(스타일복싱)<br><br>여자 65kg: 김민수(아트복싱)<br><br>초등 40kg: 김현집(평택복싱)<br><br>초등 50kg: 박준후(팀강릉)<br><br>초등 55kg: 김도영(팀강릉)<br><br>중등 55kg: 이제욱(이천복싱), 최우주(리빙복싱), 김민재(마루복싱), 김동회(팀제네시스)<br><br>중등 60kg: 김률(쌍문세이퍼), 이동건(쿠마복싱), 이승혁(마루복싱)<br><br>중등 65kg: 김예준(이천복싱), 경민규(이천복싱), 김유민(쿠마복싱)<br><br>중등 70kg: 한동하(쿠마복싱), 이원준(아트복싱)<br><br>중등 85kg: 김민후(민락동국제)<br><br>고등 55kg: 서석환(고양복싱)<br><br>고등 60kg: 김준모(팀제네시스)<br><br>고등 65kg: 김민규(고양복싱), 성민찬(고양복싱)<br><br>고등 70kg: 이규현(팀강릉), 정지찬(더킹복싱)<br><br>고등 75kg: 최서원(고양복싱), 배재훈(이천복싱)<br><br>20대 60kg: 송치훈(코리아파이트)<br><br>20대 65kg: 이도엽(저스트복싱), 박태용(박창환복싱)<br><br>20대 70kg: 정진원(케이앤비복싱), 박현우(마루복싱)<br><br>20대 75kg: 송예성(더킹복싱)<br><br>30대 70kg: 이성민(고려대복싱), 이충호(피스트복싱)<br><br>30대 75kg: 김이래(박창환복싱)<br><br>40대 70kg: 신현주(저스트복싱)<br><br>50대 70kg: 이철우(복싱브로스)<br><br>[강대호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장미란 차관, 국립스포츠박물관 기증 릴레이 첫 주자 05-23 다음 국민체력100, 체력인증 등급 확대 시행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