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미란 차관, 국립스포츠박물관 기증 릴레이 첫 주자 작성일 05-23 8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<br>올림픽 메달 등 소장품 88점 기증<br>"뜻깊은 유물, 국민들과 함께 공유"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5/2025/05/23/0005135705_001_2025052313321811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.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</em></span><br><br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스포츠 분야 최초 국립박물관인 ‘국립스포츠박물관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‘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’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. <br><br>대한민국 여자 역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이 국립스포츠박물관의 건립 취지를 알리기 위한 기증 릴레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. 장 차관은 첫 올림픽 메달인 2004 아테네올림픽 은메달, 한국 여자 역도 최초 금메달인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,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등 올림픽 메달 전부와 아시아경기대회 메달, 선수 시절 열정이 담긴 경기복, 벨트, 역도화 등 총 88점의 소장품을 기증했다.<br><br>장 차관은 “이번 기증 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”이라며 “개인적으로 뜻깊은 유물이지만,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며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도 나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”고 밝혔다. 그러면서 “기증 릴레이를 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의 개관을 널리 알리고, 박물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와 감동을 전하는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체육공단과 문체부는 기증 릴레이를 시작으로 국립스포츠박물관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. 문체부 공식 유튜브 콘텐츠 ‘장미란의 동네 한 바퀴’를 통해 건립 현황, 기증 유물 관련 일화, 국민 체력 인증 및 미술관 등 박물관 인근에서 즐길 거리를 생생히 안내하고, 국립스포츠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도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소개할 예정이다. <br><br>국립스포츠박물관은 현재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건설 중이다. 기증 릴레이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전까지 이어진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해킹·공시 시점 두고 평행선…위메이드-거래소 소송전 격화 05-23 다음 대한이종격투기연맹 국가대표 선발 완료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