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준희, 실연의 아픔...3주 만에 10kg 빠졌다 “고백했는데 차였어”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l2U7W8to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0e93af8c1b85bba67bb2588bd59201e2e84a5ed126f0b7d2a883aeddfc4e406" dmcf-pid="t2wgN6OJa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고준희.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35419739fjzy.jpg" data-org-width="821" dmcf-mid="YQSCSj1mc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35419739fjz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고준희.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4b372a809cebce2e2d7c5e30d1d660f28c63707d852e83ab5be0d98b44bed5f" dmcf-pid="FVrajPIicK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배우 고준희가 실연당하면서 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3691ddd1c84bb4b88b6676a37cf18a13b739f615faec8b2cbd63acb2063fb86" dmcf-pid="3fmNAQCnjb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, 유튜브 채널 ‘고준희 GO’에는 ‘다이어트 식단 공개 | 하랬더니 또 먹방 찍어버린 대식좌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고준희가 다이어트 식단과 방법을 공유하며 살이 급작스럽게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ed2bf4c934ec2d7e28e2be2663379a95e9744c9d4c367c605bffd1769c9c12" dmcf-pid="04sjcxhLa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제작진은 고준희가 촬영했던 먹방 콘텐츠를 언급했다. 그는 “영상이 올라가고 난 후 ‘대식좌’라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”며 “어쩜 그렇게 많이 먹냐는 댓글이 달렸더라”고 전했다. 이에 고준희는 “그건 많이 먹은 편이 아니고 보통이다”라고 답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db9d83d9c5fb46101aa4e93a530f51226f3aa6f3d96c863ed930a0df4a048d" dmcf-pid="p8OAkMloAq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자신의 먹는 모습을 처음 봤다면 그럴 수 있다고. 그는 “한 번도 먹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드린 적이 없었다”고 웃어 보였다. 실제로 고준희는 해당 영상에서 라면 4개를 먹으며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자랑했던바. 이번 영상에서는 핼쑥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7af3155fe67c5c9a57b51042a0aaed4a8cdd73e52017648eaaa21026efcf0cc" dmcf-pid="U6IcERSgA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고준희가 실연당했다고 털어놨다.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35420104xhy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jOrOLGkk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35420104xhy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고준희가 실연당했다고 털어놨다. 유튜브 채널 '고준희 GO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a651d47756ef0a9bbc5998c963aed768536844ec8df2f344da7e9c7b691acdc" dmcf-pid="uPCkDevaj7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제작진은 “저희가 3주 만에 만났는데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”고 걱정했다.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이기도. 고준희는 “살이 10kg 가까이 빠졌다”며 “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고 마음적으로 조금 그랬다”고 말끝을 흐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851c721d66d851b84cc4eb3ec3f8fdfa751272e673959c5147bf0f29228a462" dmcf-pid="7QhEwdTNc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제작진은 “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또 추론한다”며 “팬들은 무슨 마음고생을 하는지 걱정한다”고 추궁했다. 고준희는 충격받은 표정으로, “실연을 당했다”며 “고백을 했다가 차여서 이렇다”고 허탈하게 웃어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0e321ddb94a53d173c038424748ca01731fa7137f4585d00eb8cc6a8dd46c13" dmcf-pid="zxlDrJyjgU" dmcf-ptype="general">고준희는 두부 도너츠, 통밀빵, 미역면, 콩단백면, 견과류 등 자신이 시도했던 식단을 소개했다. 그러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도 여럿 보이는 상황. 이에 제작진이 “기간은 신경 쓰지 않냐”고 묻자 “먹어도 안 죽는다”고 받아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ff96791f98eace2fa5560d57569fe75dab1b6a06030e6e09552ab2fa43c10b" dmcf-pid="qMSwmiWAap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고준희는 지난 3월, 유튜브 채널 ‘이용진 유튜브’의 웹 콘텐츠 ‘용타로’에 출연해 관련 내용을 언급했다. 당시 그는 “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지 궁금하다”며 “제가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과 다르고, 딱 한 번 봤는데 호감이 생겼다”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20cab20fab96ddefff016677cfee5b57e910e6e2cfce394a484745abb246bd" dmcf-pid="BRvrsnYck0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용진은 타로점을 본 뒤 “상대방도 엄청난 호감과 관심이 있다”며 “카드로 봤을 때는 그 사람도 준희 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다분하다”고 풀이했다. 또 “상대가 엄청나게 절제하고 있다”며 “표현하고 싶어서 미쳐 날뛰는데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" dmcf-pid="beTmOLGkc3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父는 의사, 母는 간호사…냉장고만 무려 5대, 금수저 女배우의 본가('편스토랑') 05-23 다음 “하루 44알 먹어요”… 여에스더, 영양제 과몰입 논란에 한마디 [★디움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