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기증 릴레이 첫 주자 영광”문체부 장미란 차관,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작성일 05-23 103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5/23/0000710133_001_20250523141614873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. 사진=문화체육관광부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소중한 금메달, 의미있게 기증했다.<br> <br>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이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소장품을 기증했다. 문체부는 23일 “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 최초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다”고 밝혔다.<br> <br> 첫 주자다. 장 차관은 소장품 총 88점을 기증한다.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과 한국 여자 역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등이 포함됐다. 기증 릴레이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전까지 이어진다.<br>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5/23/0000710133_002_20250523141614892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장미란 차관이 전달한 올림픽 금·은·동메달. 사진=문화체육관광부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장 차관은 “기증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”이라며 “기증 릴레이를 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널리 알리고, 박물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와 감동을 전하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”고 말했다.<br> <br> 한편 2026년 하반기 개관이 목표인 국립스포츠박물관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건립 중이다.<br> 관련자료 이전 [신현정의 일단 뛰어⓵] 30대 여기자의 도전…'뽑기운이 강림했다. 그것도 풀코스로' 05-23 다음 '6월 컴백' 아일릿, 대학 축제서 떼창 쏟아졌다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