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3억 횡령' 황정음, 전 남편에 18억 부동산 가압류…"마무리 단계" [공식입장] 작성일 05-23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FHMn2DxD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adffaaaad88225c1093faf5e456d4d8ceb26c80a4e3fa09cfd5c73002ec6c94" dmcf-pid="q3XRLVwMr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황정음/마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43604384cpi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4XRLVwMD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43604384cpi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황정음/마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1e6454aac7ca225ac41d6281fbb4588ae784c81f73e3bb46cdec937652c660c" dmcf-pid="B0ZeofrRE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강다윤 기자]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113ac4c51943c926c028fc1064fc01da7cbec3cd0367c8cb626bc17a127a7e" dmcf-pid="bP2rhaZwwo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"기사화된 내용은 황정음 씨가 진행 중이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며 현재 마무리단계로 곧 원만하게 정리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04be16ba8eb0052a10fca30ce7173d87f60dab08308a5783550793d1e48be9d" dmcf-pid="KQVmlN5rsL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월간지 우먼센스는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가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5700만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고, 지난 4월 17일 해당 부당산에 가압류를 추가로 청구했다고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aceca00e3d27eebc449f1662b9e1049adb1f187a741388c289d3b9aebcafe3" dmcf-pid="9xfsSj1mr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4월 30일 이영돈 측의 가압류 청구를 인용했다. 거암코아 외에도 A씨가 같은 부동산에 1억 원의 가압류를 청구해둔 상태다. 법원은 이영돈 측의 가압류를 받아들인 같은 날 A씨의 가압류 청구도 인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74b1c55799f89d2f5ecf1b4e8a10138c5e4b7ffafeddecc6d2d99c0cdcb6a4" dmcf-pid="2M4OvAtsIi" dmcf-ptype="general">가압류된 부동산은 황정음이 2013년 18억7000만원에 사들인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의 도시형생활주택(13세대) 중 2개 호실이다. 가압류가 결정되면 소유자인 황정음은 임의로 임대 및 매매할 수 없다.</p> <p contents-hash="fffd18aecd93c9c13e6473012c8b0f5e826b40e6581dd4e9e26b5118998cff16" dmcf-pid="VR8ITcFOwJ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최근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.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기획사 법인이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(코인)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. 황정음은 최근 재판에서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01ad95d4e79d2a4b14785866d90982d70c1c690a8686404677e0d1c9853056" dmcf-pid="fe6Cyk3IId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개인 자산을 처분해 상당 부분을 변제했으며, 일부 미변제금에 대해서는 현재 청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. 그러나 이 여파로 출연 중이던 SBS Plus·E채널 '솔로라서' 최종회에서 통편집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fe9a384f0f1fbda3719c5e6a9dcbc1bfd35ae5e4374ba7cde9619559d6e03ba" dmcf-pid="4dPhWE0Cs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. 두 사람은 2020년 9월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. 그러나 재결합 3년만인 지난해 2월 결국 파경을 맞았다. 황정음은 이영돈의 불륜 등을 주장하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, 화보서 치명적 매력 발산…신선+파격 무한 변신ing 05-23 다음 SKT망 사용 알뜰폰 가입자도 감소…SK텔링크 4만여명↓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