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대호, 뜬금 행동 뭐길래…절친 정근우 "제발 좀 가만히" (불꽃야구)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7p6DevaZ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95c800a9b95b554e4cd9a92ae1395738d575b3abc324cbac1361727fa24112c" dmcf-pid="qzUPwdTN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45513386dhdt.jpg" data-org-width="1483" dmcf-mid="uvStQug2H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45513386dhd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9cb4dd5eedd62e699bca8cc19e3f466851cba16a37b85d692950b2136b4ac75" dmcf-pid="BDcTbXxpZp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이대호가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38d7cf265f9b44750bcf51e170629a05e29c9733f9de304be8546728d2931d5" dmcf-pid="bwkyKZMUH0" dmcf-ptype="general">2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Studio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'불꽃야구' 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경북고등학교의 치열한 개막 첫 경기가 이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b617b217af8d960d898f9b4134892358758e2ea8784c3f3b327cac0f87225808" dmcf-pid="KrEW95Rut3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경북고와 창단 개막전에 나선 불꽃 파이터즈는 1회부터 극강의 공격력을 자랑, 세 타자 연속 안타에 이대호의 투런포와 정성훈의 안타까지 더해지며 4:0으로 경북고를 앞서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e5c5df72d9af91dda95b9d247dd24aa2493aca726e388604e015b938bd04bcef" dmcf-pid="9mDY21e7tF" dmcf-ptype="general">4화에서는 선발투수 유희관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4:0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. 뛰어난 제구력과 변화구로 경북고 타자들에 맞서던 중, 유희관은 2학년임에도 지명타자 자리를 꿰찬 선수와 파워히터가 연이어 등장과 맞붙어 긴장감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a5f1dd58ed9fa5334a68d801adc22a3aaeeb64c16ed04fcbca7fef7739dc4ad5" dmcf-pid="2swGVtdzY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용택은 달라진 타격폼으로 나타나 파이터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. 일명 '꽈배기 타법'에 김성근 감독은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, 파이터즈 선수들 역시 미덥지 않은 듯 탄식을 뱉어내 웃음을 자아낸다. 하지만 이내 펼쳐진 상황에 박용택을 바라보던 불꽃 파이터즈의 눈빛이 바뀐다는 후문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2d89fd58866ca5a064f7b8e874cf79e194ac3855ccd1be26b4a43e0667b45d" dmcf-pid="VOrHfFJq5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45515043osms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7W2nSj1mY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45515043osm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2096e76e7663bb57d7cd4138c20d34939fd895115cdf77089c14319b03767fa" dmcf-pid="fImX43iBX5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대호는 의외의 모습으로 파이터즈와 경북고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만든다. 지켜보던 김선우 해설위원도 말을 잇지 못하고, 절친 정근우는 "대호야 제발 좀 가만히 있어라"라며 목소리를 높여 그라운드를 들썩이게 한 이대호의 한 수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57e2f6a4dbb13f405a2d957bb388848265d3428a8d74b92cc1405c59e30cb01" dmcf-pid="4CsZ80nbGZ" dmcf-ptype="general">고교 유격수 최대어 권현규와 파이터즈 유격수 최대어 임상우의 은근한 자존심 싸움도 펼쳐진다. 정용검 캐스터는 권현규가 타석에 들어서자 "(권현규는) 오늘 5타수 3안타가 목표라고 밝혔다"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b43444515613b3148fb5b86a6ce165faeef7e9abc48ab6f61b5f63456d644481" dmcf-pid="80tVAQCnXX" dmcf-ptype="general">이미 권현규는 1회에 임상우 앞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던바. 과연 임상우가 이번에는 권현규의 출루를 저지할 수 있을지, 두 선수의 공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a26c395b120ab6b44906c4015d89c851e5b7e6b0ba8671441c73f3a9b1b882a" dmcf-pid="6pFfcxhLYH" dmcf-ptype="general">개막 첫 경기를 맞은 불꽃 파이터즈가 경북고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는 26일 오후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91c3cc7eae00da57627a4d8c875816c799efa58597a229b9519ea1672353d7" dmcf-pid="PU34kMloZ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tudioC1</p> <p contents-hash="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" dmcf-pid="Qu08ERSgXY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남편 ‘이혼설’ 초고속 부인한 이유 있었네 “손 빠르고 똑똑하기까지” 05-23 다음 이연복X몬스타엑스 셔누&주헌, 튀르키예 언론 대서특필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