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지현 남편 ‘이혼설’ 초고속 부인한 이유 있었네 “손 빠르고 똑똑하기까지”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5UD1IBWh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e7b62db50eb93c0dca3a87d986a1f257cc3c63c6c2a606b635e58548b678dc" dmcf-pid="11uwtCbYv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전지현/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5424547dzbe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nFAHruSC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5424547dzb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전지현/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e40ac0544885ed2a02584fa0ef235d351e4d549eb436ad26f31ee0f42edd7d" dmcf-pid="tt7rFhKGy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 ‘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5424796yagy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ZhQrJyjC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5424796yag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 ‘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" dmcf-pid="FFzm3l9HWs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11363c9a5531c68657846aec91ab1b955ddc0105de49aae13fdbc4eeddb54b76" dmcf-pid="33qs0S2XCm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전지현의 '살림의 여왕' 면모가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2432503a62ddd0f13294d5223a7ed57fc4c01ba41b60b07581ec722bb88b85" dmcf-pid="00BOpvVZWr" dmcf-ptype="general">5월 22일 배우 이미숙의 개인 채널 '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'에는 '이미숙 요리는 예.뻤.다.(feat.전지현 레시피)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6df2581dd026568427d011aaf5fa98d7a2562f515765b34b97decc6118eb2d81" dmcf-pid="pVxHfFJqlw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이미숙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고, 요리를 잘한다는 칭찬에 "여자로 살아온 게 60년"이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뽐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286ee250ac662a0ba5a2e296ada7ed4c5a27d8c6dc95ebd4329d01d7fcddb3" dmcf-pid="UfMX43iBl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미숙은 염장 다시마로 간을 맞추면서 눈길을 끌었는데 이 같은 요리 꿀팁을 준 주인공이 배우 전지현이라면서 "걔한테 전수받은 레시피가 몇 개 있다"고 전했다. 이어 "(전지현이) 촬영장에 음식을 다 해와서 스태프들 건강식을 다 챙긴다. 손 빠르고 진짜 똑똑하다"고 칭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139b4097328fe4e704b5ed98f4891ba6c1f0bffd54b395d498ddb911f55f02" dmcf-pid="u4RZ80nbhE" dmcf-ptype="general">전지현은 2012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718bfd7fca5f8b036bdec1e7ef36a8e3613068f39d239428a7e347d33703223" dmcf-pid="78e56pLKT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1년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 측은 "전지현 남편이 이혼을 원한다"는 식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퍼뜨리기도 했으나, 전지현 소속사 측은 "해당 방송에 언급된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"고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8f793f333295708903581b8640afb37cc3ce290ace17478d4f09467b813b83f" dmcf-pid="z6d1PUo9Sc" dmcf-ptype="general">동시에 전지현 남편인 최준혁 대표 역시 개인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통해 이혼설을 센스있게 부인했는데, 최 대표는 인기 만화인 '슬램덩크'의 장면을 패러디하면서 "젼젼(전지현) 남편 하고 싶어요"라는 대사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0bee0e0c24574bdb5c21dacc88955ed16e4bbd693b57140f0de8ec66127a40" dmcf-pid="qPJtQug2TA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패션 디자이너는 동시기 소셜미디어에 "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 자칫 자제력을 잃고 빵을 먹을 뻔했다"는 글을 남겨 간접적으로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8b0517560e5a66d2a1a96ce48acaf88613630faeaa9fc20cf9fed7ca822d87" dmcf-pid="BQiFx7aVT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전지현은 차기작 디즈니+ '북극성' 공개를 앞두고 있다. '북극성'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'문주'(전지현)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'산호'(강동원)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8e06705b17ad0e2277226eec757338692a2b7e1142cb47ff58d230de3086e4be" dmcf-pid="bxn3MzNfTN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KML0Rqj4v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·한소희 말고…김선호·수지 ‘현혹’, 내년 공개[공식] 05-23 다음 이대호, 뜬금 행동 뭐길래…절친 정근우 "제발 좀 가만히" (불꽃야구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