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사 체험 겪은 제레미 레너 “그 어떤 평화보다 짜릿” 작성일 05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LE1XkXDy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5fb9f2066c4366c0e5f9e680164e38e1c9107816be193604df6c87d5c96af26" dmcf-pid="6Nm0trtsv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| 제레미 레너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SEOUL/20250523170456351ughp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0X8VHVZW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SEOUL/20250523170456351ugh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| 제레미 레너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8f53c6a78672c930d6437c02c6f8b2b02d6896bd485f2036a1ca5cb30f4aaf5" dmcf-pid="PjspFmFOCq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박경호 기자]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암사 체험 경험담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32bd88dede64d79033b135750f3a7dc43f3c3ec2e078d1801e6e3a0335c1d1c" dmcf-pid="QAOU3s3Ivz" dmcf-ptype="general">제레미 레너는 지난 21일(현지시간) 켈리 리파의 팟캐스트 ‘렛츠 토크 오프 카메라’에 출연해 폭설 사고 당시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aa6d1498fafa247035128834c2138d441a9ff9234d0b569ff404b5f0def9a9" dmcf-pid="xcIu0O0CW7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사고 당시의 감정에 대해 “말로 표현하자면, 엄청난 안도감이었다. 몸에서 분리된 그 순간은 그 어떤 평화보다 더 짜릿하고 놀라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b5e960e6a367334f8cda88238ab23b4dc53810b8454aaa0feac327d30c7f67" dmcf-pid="yuVcN2NfT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눈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고, 오직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 뿐이었다. 그게 곧 나의 원자, DNA, 영혼이었다. 엄청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동시에 믿을 수 없는 평화가 밀려왔다. 정말 마법같았다”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97deb789d7b18da2185017d3ae3db2def2c05bab080541b9556c03a6ba1f26" dmcf-pid="W7fkjVj4WU" dmcf-ptype="general">특별한 순간을 경험 한 후 느낌에 대해 그는 “돌아오고 싶지 않았다. 결국 깨어났고, 너무 화가 났다. 돌아왔다는 걸 깨달았을 때 ‘젠장’이라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e4add86cb27392732cb0f0b8947b0fb9f860a6b1bad5e7cafe72df6f2068ec23" dmcf-pid="Yz4EAfA8W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이제는 내 인생을 내 방식대로 살 거다. 내 배의 선장은 나고, 타고 싶든 내리고 싶든 상관없다. 난 누구를 위해서도 살지 않을 거다. 모든 잡음이 걷히고 모든 게 분명해졌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03d4646079ca60a7afc763d9a951e50e714b7ba9b26443029df395d7b9a7474" dmcf-pid="Gq8Dc4c6S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제레미 레너는 지난 2023년 1월 미국 네바나주 리노 인근 별장에서 폭설 속 조카를 구하려다가 7톤 규모의 제설차에 깔려 흉부 외상과 뼈 30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. park5544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, 무성욕자 호칭에 격분 "피 들끓고 있다" (비보티비) 05-23 다음 '43억 횡령·이혼' 첩첩산중 황정음 [이슈&톡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