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우재, 무성욕자 호칭에 격분 "피 들끓고 있다" (비보티비) 작성일 05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ym5HcHEh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9771ed2c3708476d78c8396972173dbd7cab3713aa768a8fd4ec4a4747fb4e" dmcf-pid="qcJswQwMv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주우재 김숙 송은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daily/20250523170412008nswo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7Ut42G2Xy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daily/20250523170412008nsw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주우재 김숙 송은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1c78bd66c5e088802f89397b9294b21e6c7e6ff38725ee12ad6b5ad404e569b" dmcf-pid="BkiOrxrRTp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주우재가 '무성욕자' 이미지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d71ddccafa735b40f934074674837292f45e62e705009fee89c09a1aef4cbc" dmcf-pid="bEnImMmev0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'비보티비'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우재가 출연해 MC 김숙, 송은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3f2ba7e0052575d5fff5a8470a56cac6ad9ec542b0ce0c8584262962d0a0f281" dmcf-pid="KDLCsRsdS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주우재는 '무성욕자'라는 호칭에 대해 격분한 모습을 보였다. 그는 "무성욕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"라는 질문을 받았고 "전혀 모르겠다. 내가 지금 방송 12년 차가 됐는데 처음 받아보는 질문이다"라고 지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4bf7b6baa383ada7baef4ecdb2d3e8893ae64b3bf43d93057ed2dc3a9f2b24" dmcf-pid="9wohOeOJhF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무성욕자인지 확인을 하지도 않고 왜 결론이 난 것처럼 말하냐"라고 일갈했다. 송은이는 "솔직히 네가 왕성한지 아닌지는 궁금한 게 아니다. 장난치려고 하는 얘기다. 그런데 네가 '정자왕'이라고 하면 이상하지 않겠냐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e6bdf6f86bbed450aeec45ffb3fd07ca522a356cb9dff74422e0bf43757352" dmcf-pid="2rglIdIivt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"갑자기 내가 남성호르몬이 10ng/ml(평균 남성 수치 3.5ng/ml)라고 하면 안 어울리지 않냐. 그렇다고 내가 남성호르몬이 0~1점대는 아닐 거다"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. 송은이는 "검사해 봤냐"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"검사는 안 해봤다. 내가 피 뽑고 이런 걸 무서워한다. 하지만 피가 들끓고 있다"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c42472323f3c2cba4c1fdfcc464c0c7c4f7a408c1a950d1adadf8f5d3e5bd6" dmcf-pid="VmaSCJCnS1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주우재는 과거 연애를 회상하며 "확실한 건 나를 만났던 분들은 나에게 미쳐있다 가셨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김숙은 "내가 한 8년을 봤는데 정말 건전하고 바른 사람이다. 술, 담배도 안 하고 공부도 잘하는 효자다"라고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b96ba0a10afbdb1e9047605d6661f021ccb91d0bc994cd343406f82fb1fbda" dmcf-pid="fsNvhihLh5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연애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는 주우재는 본인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. 그는 "내 경우에는 고양이 같은 어려운 분위기의 사람에게 끌린다"라며 "연애를 만약에 해도 두 사람의 세계에 빠지는 것보다는 고양이 둘이 있는 듯한 (독립적인) 느낌이 좋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" dmcf-pid="4OjTlnloWZ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22a836fc667a81730adf2d57539c22ff5fe35784572a560dbfdbd897ab711f90" dmcf-pid="8IAySLSgWX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김숙</span> | <span>송은이</span> | <span>주우재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6CcWvovah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, 미담나왔다...이미숙도 '극찬' [RE:뷰] 05-23 다음 암사 체험 겪은 제레미 레너 “그 어떤 평화보다 짜릿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