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43억 횡령’ 황정음, 前 남편 이영돈에 ‘18억 부동산’ 가압류 작성일 05-23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fsqk8kPRr"> <p contents-hash="812048c136bda8ebf6c5350b5be645ec765c55524a92e8ac771bf26ac5b0b7ae" dmcf-pid="04OBE6EQLw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18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압류 당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356d57a586420502aceaade6c944dc3cd49195d54d3c62ca63f4dc1d2e1c99" dmcf-pid="p8IbDPDxiD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월간지 우먼센스는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가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5700만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. 거암코아는 지난 4월 17일 해당 부동산에 가압류를 추가로 청구했으며 법원은 같은 달 30일 가압류 청구를 인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573dcc6fa3bf15ce38618fed06c37d40e9177060d4d30494a30b182ed8c271" dmcf-pid="U6CKwQwMeE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의 건물에는 이영돈의 회사 외에 A씨도 1억원의 가압류를 청구해 둔 상태로, 법원은 이영돈뿐 아니라 A씨의 가압류 청구도 인용했다. 해당 부동산은 황정음이 2013년 5월 18억7000만원에 사들인 후 소유해 왔으나, 가압류가 인용되면서 황정음은 임의로 임대 및 매매할 수 없게 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8137acf7fd33a9582dc0160cfaed3563a05b62739c280d3b8c92b9278d40ff" dmcf-pid="uPh9rxrRe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18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압류 당했다. / 사진 = 김영구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ksports/20250523172105940ljza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wRv858td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ksports/20250523172105940ljz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18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압류 당했다. / 사진 = 김영구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0a9323cea921767593791694c52455ea54ea706d16b9c18ec96011a6bcffff4" dmcf-pid="7Ql2mMmeRc" dmcf-ptype="general"> 이와 별개로 황정음은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황정음은 자신의 개인 법인에서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형태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등, 2022년 12월까지 총 43억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.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%를 소유하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fe066042f5c176038ce73925cbdc487fb17a74b0aae1e0c1ea74f09c02e070f" dmcf-pid="zbEpa9aVdA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지난 13일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.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“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,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4501afa8a0b1d1c56905395dd177692a4792bda88cb7a8d86bbe517b8e6278" dmcf-pid="qKDUN2NfR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“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,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받고,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.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,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”며 “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,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029190cabcf71b61572c0068edc65e719cfd3db70b364726d88112613c8d90" dmcf-pid="B9wujVj4R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해 MBC 시트콤 ‘지붕 뚫고 하이킥’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, SBS ‘자이언트’, MBC ‘킬미힐미’ ‘그녀는 예뻤다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15324adec8c30eafab2909f94867dbc314cf2a7b03fd8966e8fc9323c6214ee" dmcf-pid="b2r7AfA8L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모 씨와 결혼했지만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" dmcf-pid="KVmzc4c6dg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" dmcf-pid="9fsqk8kPio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환 PD, 백종원 또 저격 “대패삼겹살 개발했다고 사기 쳐” 05-23 다음 밴드 붐 오는 줄 알았는데···나상현씨밴드·품바21 잇따른 성추문 논란[스경X초점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