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망설' 이연걸, 14년 만에…中 무협영화로 복귀 [룩@글로벌]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eLT858tG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38d936ba1484dd5054a2b0a83684c0cdb11d738d8b87e6b9dc76c92b3f4fe3" dmcf-pid="Ydoy616FG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report/20250523191202921qusg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6iSfXf5Y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report/20250523191202921qus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4e5d3a830f6ea4429710fe8c4c47cc2ea564a9749331896801b81a556a131b0" dmcf-pid="GiaYQFQ0HX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노제박 기자] 세계적인 액션 스타 이연걸(李連杰)이 14년 만에 중국 무협영화로 복귀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1546f6135cf395b27de0969d9cf9f209208ac4806d25ceb92dcf504133ffcf7" dmcf-pid="HnNGx3xp5H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지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영화채널융합미디어센터는 배우 이연걸이 세계적인 무술 감독인 위안허핑 감독이 연출을 맡은 ‘표인: 풍기대막’(블레이즈 오브 더 가디언스)에 주연으로 발탁돼 촬영을 끝마쳤다. 해당 영화에는 홍콩스타 사정봉(謝霆鋒)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aaaa150be5d2245b15f3c36fabdd9e80b024148d6d62667f961fbb6ef6b4aca" dmcf-pid="XLjHM0MUtG" dmcf-ptype="general">이연걸의 무협영화 주연은 2011년 ‘용문비갑’ 이후 14년 만이라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b67dab5d5ff5fe0a27ea65382de26722d11d0dd572dca2173accf1f42b0e9d" dmcf-pid="ZoAXRpRutY" dmcf-ptype="general">1963년생으로 올해 62세인 이연걸은 1982년 영화 ‘소림사’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. 그는 ‘황비홍’, ‘동방불패’, ‘의천도룡기’, ‘영웅’, ‘흑협’, ‘영웅: 천하의 시작’, ‘미이라 3: 황제의 무덤’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액션 영화배우로 명성을 떨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6af057e600e5b0cfd12ba42f42d951401c4b87de909264b97a36686c9b595c06" dmcf-pid="5gcZeUe75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2010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받아 충격을 안겼다. 또, 촬영 중 혹사당한 척추와 다리 등으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자 활동에 제약을 받기도 했다. 가끔 언론에 공개된 그의 노쇠한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걱정을 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45772edafc894a5818933597084506e15628ef914d3b0bb555620188e03f78" dmcf-pid="1ak5dudzXy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베이징 출신인 그는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로 두 차례 국적을 변경한 이력이 있으며, 이로 인해 중국 영화계에서 퇴출당했다는 소문이 일기도 했다. 한동안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위독설과 사망설까지 불거졌던 상황도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cc07e26bd2eecbd54f70c19709078319c28bc337caa74f7d9a0a5ceecdd332" dmcf-pid="tNE1J7JqtT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그는 2023년 대만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여해 “저는 아직 죽지 않았다”라며 루머를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99457b7e317afa28353d203b77a93a72451eb5b5de5c68758e24d750b653ee" dmcf-pid="FjDtiziB5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그는 투병 중 티베트 불교에 심취한 것으로 전해지며, 지난해에는 두 딸과 함께 티베트 라싸의 포탈라궁을 방문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268f022f8f797facf4f8772421aa39d3bb564f2bbea867534f895d11772950" dmcf-pid="3AwFnqnbXS" dmcf-ptype="general">노제박 기자 njb@tvreport.co.kr / 사진= 이연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데블스 플랜2’ 윤소희, 정현규 감싼 ‘눈물’ 해명…“배신감 든다” (‘테오’) 05-2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, ‘엠카운트다운’ 이어 ‘뮤직뱅크’도 1위··· ‘I Feel Good’으로 음악방송 트로피 수집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