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데블스 플랜2’ 윤소희, 정현규 감싼 ‘눈물’ 해명…“배신감 든다” (‘테오’) 작성일 05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ettiziBI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cc2f5dc2c8c339f334075b6bccff0f83b9dfb1ffe021dbfb407850650d294d" dmcf-pid="9dFFnqnb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48682lcax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cxbE6EQI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48682lcax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03dd6ce36deaacc632356818cd35f350497e3810adaddd2119b72c4bc54c68f" dmcf-pid="2J33LBLKIt" dmcf-ptype="general"> ‘데블스 플랜2’ 윤소희가 뜨거운 갑론을박을 부른 정현규 두둔 장면 비하인드를 밝혔다. <br> <br>23일 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에는 “최종 우승자 탄생! 데블스 플랜 데스룸 10-12화 비하인드 리뷰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 영상에는 최근 최종 에피소드가 공개된 넷플릭스 ‘데블스 플랜: 데스룸’(이하 ‘데블스 플랜2’) 출연진들이 본편 영상을 보며 코멘터리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. <br> <br>영상에서 10회 메인매치 ‘균형의 만칼라’ 진행 당시 정현규가 윤소희와 규현에게 “둘이 배신하고 나한테 오면 안 돼?”라고 제안하는 장면이 등장했다. 다같이 견제하기로 했던 정현규를 생활동 동기인 윤소희와 규현이 감싸면서 ‘내로남불 정치 플레이’ 등 갑론을박을 불러왔던 구간이다. <br> <br>감옥동 참가자로 이들과 대결했던 변호사 손은유는 “현규 말투 진짜”라며 얄미운 어투를 꼬집었고 정현규는 “많이 반성하고 있다”며 쓴웃음을 지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83701a2ec94215319f176941703358afd2a690c75c03937ddf716bb040a3ed" dmcf-pid="V3EEUCUlw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0041oiee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qCCWPtP3m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0041oiee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170f17157eac32675388062dc792d946f72fdc7381332adf8923ac2e4843868" dmcf-pid="f0DDuhuSO5" dmcf-ptype="general"> <br>정종연 PD는 “현규가 그때는 너무 아닌 척 했지만 규현이랑 소희 간 것도 솔직히 마음이 상했을 것 같다. (구도가) 6대 1이 되는 순간 마음이 상해버리는 거지”라고 설명했다. <br> <br>이와 관련 정현규는 “형(규현)이랑 누나(윤소희)도 할 건 해야 하니까 갔는데 좀 속상하긴 했다”며 “유일하게 있던 현준이도 내 편이 아니라 내가 가만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”고 떠올렸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3356e7f583b19cb457f91b6967dfb8a1e2d0aa32729c994380012f34f4e5de" dmcf-pid="4pww7l7vs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1440szca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eSHM0MUD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1440szc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f690a6095d7d7f88a75a0be0a9fc21864850487842da7ed3802bfdba720d555" dmcf-pid="8UrrzSzTsX" dmcf-ptype="general"> <br>윤소희는 “정현규가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는 걸 그 안에서 처음 봤다”며 “너무너무 슬퍼하는 거다. 혼자 남은 것에”라고 거들었다. 손은유 또한 “그때 정현규가 멘트를 쳐도 동요가 느껴졌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신경전이 상당했던 당시 장면이 이어졌다. 윤소희는 “여기 나오는 것보다 더 많이 싸웠다. 우리”라고 말했다. 특히 윤소희는 ‘혼자 하게끔 하고 싶지 않다’며 정현규를 눈물로 감쌌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“왜 우는 거야?”라고 답답함을 표하기도 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dfcb95c4e080724264c5430ad0472198cd107388e103905c3a516f6ee1f8ab" dmcf-pid="6ummqvqyI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2813pepf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hrrzSzTO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91152813pep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‘TEO 테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ab73af57956b1c76e838ce04040ba292e703b36426a1c2bf1d6b2e5395d728d" dmcf-pid="P7ssBTBWIG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러자 손은유는 “둘이 배신하고 시작했으니까 감정적으로 계속 힘든 게 있었겠지 언니도”라며 “이걸 보면서 느낀 게 감옥동 셋도 끈끈한데, 생활동 셋도 서사가 많이 쌓여서 끈끈했구나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방송을 보기 전과 지금이 다른지 묻자, 윤소희는 “네”라면서 “저 그래서 사실 배신감이 든다. 방송에 안 나왔지만 그렇게까지 규현 오빠와 제가 (감옥동을) 배신을 하니 마니 엄청 싸웠는데, 보니까 애초에 작정을 하고 (최현준이 숨겨진 감옥동 연합으로) 저를 속일 생각이었던 거다”라며 “괜히 그렇게 마음을 썼단 생각이 든다. 그 전 상황을 알았다면 결정이 쉬웠을 것”이라고 아쉬움을 표했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언슬전' 정준원, 데뷔 10년만 첫 팬미팅 개최 05-23 다음 '사망설' 이연걸, 14년 만에…中 무협영화로 복귀 [룩@글로벌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