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귀궁' 김지연, 육성재에 "사람이 사람 죽이는 건 살인일 뿐" [TV캡처] 작성일 05-23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Q4yZjYcC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7902ef5b06d50d2449cc0a40c8d8f08367cc45b5fb54d1082f4d0f67aac6a9f" dmcf-pid="xx8W5AGkC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귀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224711185bsj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8q2ITihLC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224711185bsj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귀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957bfbe3f4a72950add6585f91a0e18445fcd347db650a12d116a98fd8b47b3" dmcf-pid="yylMnUe7lK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] '귀궁' 김지연과 육성재가 충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0184fc7a03419261ebf7ecfc409a36f931dc65a2535d8bdd50f9ad94a710dc" dmcf-pid="WWSRLudzvb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된 SBS '귀궁'(극본 윤수정·연출 윤성식 김지연) 12화에서는 강철이(육성재)에게 살인을 지적하는 여리(김지연)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a384642deec91c36e2e093b1bf9ede39855f24faea739901f2e2c1ef3397e33" dmcf-pid="YptAr8kPTB" dmcf-ptype="general">윤갑의 몸에 빙의된 강철이는 팔척귀의 말을 떠올리며 상념에 젖었다. 그런 강철이를 본 여리는 "신경 쓸 거 없다. 귀신은 원래 요사스러운 말을 잘 한다. 거짓말도 잘해서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곤 한다"면서 "네가 왕가와 악연을 쌓을 일이 뭐가 있겠나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619d7107c17c4d832c17de6c7ace46ca8a827c9503a972857d2952dd86c293" dmcf-pid="GUFcm6EQhq" dmcf-ptype="general">강철이는 "팔척귀는 알고 있다"면서 "백년 전 전쟁 당시에 내가 승천하다 땅으로 떨어졌다는 것을. 마치 그 자리에서 직접 본 것처럼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580f420d829bd153e514471d94310278752df9257cdb129c943bb46a6eec19" dmcf-pid="Hu3ksPDxyz" dmcf-ptype="general">그때 강철이는 비비(조한결)의 부름에 여리를 뒤로한 채 악덕 양반에게로 향했다. 악덕한 양반이 가던 길을 막고 그의 부적이 찢어지려던 순간, 여리가 나타나 이를 막았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903fc9437760ffd5f19c30d8724986212387a86c5d4257cab52c8f36f33bd3" dmcf-pid="X70EOQwMW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224712576xuy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AbCynlov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224712576xuy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27b94b02a63de803728daa842eca555a90d1c96a6c2fd3c79377d2d4b6dedf8" dmcf-pid="ZzpDIxrRCu" dmcf-ptype="general"><br> 여리는 "내가 방금 본 게 뭐냐"며 따져물었다. 비비는 "형님이 내 잔칫상 차려준 걸 네가 다 엎은 거 아니냐"면서 여리에게 화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c225fe001bf881083502665cce67f986a25365234a394a3d34d74cc5a7a1e0" dmcf-pid="5qUwCMmelU" dmcf-ptype="general">개의치 않고 여리는 강철이에게 "곽상충이란 자에게서도 찢어진 부적이 발견됐다던데 그것도 네가 한 짓이냐"고 물었다. 강철이는 망설였지만 끝내 수긍하며 "놈이 윤갑의 모친까지 납치해 죽이려 했다. 그런 악독한 놈 하나 비비에게 먹이로 던져준 게 뭐 그리 잘못된 일이냐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b0cbf86004d11e47e9edadb9141670600e9ec329d83821dffeb75e6493786d" dmcf-pid="1BurhRsdv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말하지 않았나. 악행을 일삼는 양반을 비비가 먹어치우는 건 이 땅에 선업을 쌓는 일이다. 어찌 신의 일에 화를 내는 거냐"고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b4e787b27afd3c3666b19acbbe4d5f133e0d1a76abaf4c1572ae49cfce558c" dmcf-pid="tb7mleOJT0" dmcf-ptype="general">여리는 "신인 니들한테 사람 목숨 하나 끊는 게 뭐 그리 대수로운 일이겠냐"면서 "허나 신이 사람을 죽이는 건 천벌이지만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건 살인일 뿐이다. 내 명두를 훔쳐 부적을 파쇄한 건 강철이 네가 아니라 사람인 윤갑 나리의 몸이 한 일이다"고 지적하고 냉정하게 뒤돌아 자리를 떴다.</p> <p contents-hash="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" dmcf-pid="FKzsSdIiW3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열정으로 도전!…장애인 스포츠클라이밍 LA 패럴림픽 가자 05-23 다음 사랑꾼 이병헌, ♥이민정 외박에 안달복달 “통화 하고 싶어 죽어”(‘가오정’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