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박찬욱 감독 “이정현, 하늘이 점지한 배우…운명이라고 생각” (‘편스토랑’) 작성일 05-23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eKyEVj4G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babf2b6b9bac93cb83f51f41761107393078382fade904522fff7d8ce8ed7e8" dmcf-pid="Hd9WDfA8Z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. 사진 I KBS2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225704859hgtj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ek40w1m1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225704859hgt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. 사진 I KBS2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b4296a04b20b095071d7096ff07c376f83d57346c5bc670dc736d367b1ff963" dmcf-pid="XJ2Yw4c6XA" dmcf-ptype="general"> 영화감독 박찬욱과 배우 이정현이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52601de09faeb54290215a87d98659debbfe10a3f6a39366af9ff69aaa03eb7" dmcf-pid="ZiVGr8kPGj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된 KBS2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651dd2a7b77e2e84da46550fecb82f3256326cb78477d317398107e75aa1315" dmcf-pid="5nfHm6EQ5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정현은 “많이 부끄럽지만 내가 20대였던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. 영화감독 데뷔작은 ‘꽃놀이 간다’다.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”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b07191ad6e55ae72505b0aeb4deba5dab475200fa8bcc7155186c5fc70d18d1" dmcf-pid="1NQthRsdGa" dmcf-ptype="general">이정현은 감독으로 레드카펫에 서는 것은 물론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돼 관객들과 대화를 나눴다. 이 가운데 박찬욱 감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cc32f34c21c0ab6276ba7921be0515d2ab0b4d12a2eee7fbc4fea44b09aa0c" dmcf-pid="tjxFleOJ1g" dmcf-ptype="general">박찬욱 감독은 영화 ‘파란만장’을 통해 이정현과 인연을 맺었다며 “이정현과 일하게 될 줄 몰랐다. 처음에는 전화번호도 몰라서 최민식한테 물어봐서 연락했다”고 회상했다. 이어 “나에게 이정현은 하늘이 점지한 배우다. ‘이건 운명이다’라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cc23427182a4c3007c6e4eb86bcb1dfdd68e5fd736da1dd9af44e491e7adc08" dmcf-pid="FAM3SdIiHo" dmcf-ptype="general">박찬욱 감독은 이정현을 위해 처음으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결혼식 축사도 맡았다고. 또한 이정현은 영화 ‘헤어질 결심’ 최우수작품상 대리 수상까지 할 만큼 박찬욱 감독과 가까운 사이가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29f20e687effce710851da1f57b3a02d7e855286da1d832da9e581b8c8843441" dmcf-pid="3cR0vJCn1L" dmcf-ptype="general">박찬욱 감독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이정현을 처음 만났다며 “이정현이 처음 만난 자리에서 자기 노래도 불렀다”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 이어 “내가 얼마나 정확히 봤는지 몰라도 내가 만나본 사람으로서의 이정현은 좋은 의미로 평범한 사람이다. 까다롭지 않은데 연기할 때만큼은 사람을 당황시킬 만큼, 소름 끼치게 할 만큼 천연덕스럽게 돌변한다. 그게 차이가 큰 것 같다”고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53a84f45a9f4778eb8fd11ce7b2e8aac5bf42755cec6753e0a35eddc85f352" dmcf-pid="0kepTihLHn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박찬욱 감독은 이정현이 16세에 출연한 영화 ‘꽃잎’을 직접 CD로 제작해 선물한 사실을 언급했다. 박찬욱 감독은 “‘꽃잎’은 한국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고 ‘꽃잎’ 속 이정현의 연기는 더더욱 역사에 남을 명연기였다. 충무로의 모든 사람에게 충격을 준 연기였는데 본인이 너무 어렸기 때문에 그걸 볼 수 없었다는 게 안타까웠다. 모른 채로 여태까지 살아왔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돼 영상자료원에 부탁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645f075a6def90f82d25f6a695216edc5c0caf68a971bc1835bb7e44cb266a" dmcf-pid="pEdUynloG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박찬욱 감독은 이정현의 감독 데뷔에 대해 “내가 데뷔작을 세상에서 제일 먼저 본 사람 중 한 명 아니냐. 단편도 그렇게 잘 해낸 것처럼 장편도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면 좋겠다. 한번 해봐라”라고 응원했다. 이에 이정현은 “투자로 도와달라”로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" dmcf-pid="UDJuWLSgXJ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약속의 8회에 터진 김도영의 투런포..KIA, 삼성에 짜릿한 승리 05-23 다음 황혼육아로 10년간 두문불출...남능미 "손주 때문에 새벽에 울었다" (보석이네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